book.jayu.org
문득 엄마가 보인다

문득 엄마가 보인다

김종봉 (지은이), 김응식 (지은이), 곽명자 (지은이), 최종만 (지은이), 박용달 (지은이), 김기선 (지은이), 진원단 (지은이), 강성옥 (지은이), 김철수 (지은이), 김옥래 (지은이), 김성열 (지은이), 장희서 (지은이), 김분래 (지은이), 최종분 (지은이), 박미숙 (지은이), 정수연 (지은이), 오정순 (지은이), 김성기 (지은이), 한윤나 (지은이)

(도서출판)소야·2025-11-14

  • 108쪽
  • 150×220mm
  • 문학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생의 마지막 시간을 시를 배우며 살아가고 있는 열 아홉명의 시인들이 펴낸 시집이다. 인생의 노년에 시를 만나고, 시를 통해 자신의 삶을 제대로 되짚어 가는 여정을 걸어가고 있는 시인들의 시 56편이 꼭꼭 눌러져 있다. 이 세상의 어떤 서정 시집이 이리 풋풋하고, 이리 투박하고, 이리 아련할까 싶을 정도다. 서툴지만 따뜻하고, 거칠지만 깊은 이야기들, 한 편 한 편 읽다보면 진한 삶의 이야기에 눈시울이 불거지기도 한다.

목차펼치기

시집을 펴내며 4 1부 길 위에 발자국 [김종봉] 감사하게 하루를 13 긍정적으로 살아가기 14 노인으로 살아가기 16 [김응식] 어젯밤 꿈에 18 깡보리밥 청국장 19 들국화 당신 20 [곽명자] 분홍빛 계절 23 대박 꿈 24 길 위에 발자국 25 [최종만] 봄날에 27 4월을 보내며 28 세월을 보내면서 30 2부 엄마의 다듬이 [박용달] 세월 35 먼저 간 친구 36 첫눈 37 [김기선] 감처럼 39 명주실 40 엄마의 다듬이 41 [진원단] 꽃보자기 43 비 오는 날 선재길 44 화장실 거울을 보며 45 [강성옥] 어머니 팥죽 사랑 47 요양원 간 우리 엄마 48 아름다운 세상 잠깐이더군요 50 [김철수] 청심대 53 어느 죄인의 고백 54 하나님 사랑 57 3부 얄미운 까마귀 [김옥래] 봄 61 엄마 마음 62 꿈속의 할아버지 63 [김성열] 엄마가 보인다 65 키다리 아저씨 66 저축왕 67 [장희서] 아버지와 볏짚 69 범꼬리꽃 70 뻐꾹새와 아카시아 72 [김분래] 해동갑 75 얄미운 까마귀 76 부추란 77 [최종분] 내 이름 79 내 동생 삼 형제 80 동태국 82 4부 겨울 대관령 [박미숙] 한여름의 수계식 87 적멸보궁 가는 길 88 오대산 진달래꽃 90 [정수연] 원앙이의 피서 92 개구쟁이 파도 93 겨울 대관령 94 [오정순] 노년의 꿈 96 철없는 아내 97 50년 만에 만난 함진아비 친구들 98 [김성기] 무심(無心) 101 연상(聯想) 102 인생(人生) 알람 103 [한윤나] 손님 105 자연을 품은 향기 10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