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스물두 강다리

스물두 강다리

김종각 (지은이)

(도서출판)그림과책·2018-06-25

  • 136쪽
  • 130×210mm
  • 문학
  • KDC 811.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시인은 사회의 등불이며 스스로를 태워 빛을 내야 하는 등불이기에 자신이 어떠한 열악한 환경에 있다 하더라도 스스로를 태워 세상에 빛을 내야 하는 것이 시인의 사명이라고 할 수 있다. 언어에는 도구의 언어가 있고 존재의 언어가 있다면 시인이 사용하는 언어는 존재의 언어이기에 김종각 시인의 시들은 존재의 언어로써 영원히 살아 숨 쉬는 언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의 바람대로 평범한 사람들이 서로를 배려하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행복을 찾아가는 세상과 자연의 이치에 따라가는 세상, 그리고 적자생존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향유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을 시를 통해 구현하고자 하는 그의 시가 영원히 세상을 따뜻하게 밝게 밝혀줄 등불이었으면 좋겠다. -박효석(시인)

목차펼치기

차 례 시집을 내면서 4 작품해설 126 1부 일상 누구냐 12 그 좋은 날 13 똥배 14 心 15 불면의 밤을 지내며 16 1998 17 파리잡기 18 토요일 오후 19 유월을 맞으며 20 晩雨 22 은행나무 23 오봉산 24 가을비 27 人生Ⅰ 28 人生Ⅱ 29 人生Ⅲ 30 人生Ⅳ 31 안개 32 목련 33 강물 34 거울 35 치과 가는 날 37 2부 상념 파지 수집 아저씨 40 머리를 켜고 살아 갈 자신이 없습니다 41 장호원 장 42 비 오는 날이면 44 장돌뱅이 45 사랑타령 46 소라 47 외벽 줄타기 48 잡초 50 시위 51 상선암에서 52 욕심 53 삶 54 너희는 모른다 55 강문 일출 56 나의 기도 58 외로움 59 무명초 60 김밥 61 파문 62 별이 되고 싶어라 63 경고 64 고속도로 휴게소 65 3부 그리움 그리운 어머니 68 수원지 71 바느질 72 12월의 신부 74 스물두 강다리 76 원圓 78 추억 80 同行 81 마음의 섬 82 오늘 83 물이 참 달다 84 새벽시장 85 늦가을 단상Ⅰ 86 늦가을 단상Ⅱ 87 겨울의 모퉁이에서 88 박제된 사랑 89 뽑기 90 마음은 바람 따라 91 땅 따먹기 92 까치 93 시간의 열차는 떠나는데 94 추억의 돌다리방죽 95 하늘나라 우체통 96 4부 무상 月精寺 100 적멸보궁 101 가을 103 화살표 인생 104 낙엽 105 숨바꼭질 106 바람의 여행 107 미로 108 선재길을 걷다 109 묵언 110 공空 111 유빙 112 꽁초의 최후 113 허수아비 114 식물인간 115 무상 116 일탈 117 잠깐인데 118 매미 119 연등을 해체하며 120 백담계곡의 돌탑 122 산수유가 기지개를 켜면 124 한 겨울 빌딩 숲에 갇힌 새 12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