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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마을 사람들 이야기

학마을 사람들 이야기

표성흠 (지은이), 강민숙 (지은이), 박혜원 (지은이), 전미정 (지은이), 표영수 (지은이)

대자(대자커뮤니케이션)·2022-11-03

  • 281쪽
  • 152×22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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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학마을 사람들 이야기]는 풀과나무 동인 작가인 표성흠, 강민숙, 박혜원, 전미정, 표영수 5인이 함께 쓰고 엮은 책이다. 표성흠은 ‘학마을의 개관’과 ‘구례마을에 살다 간 사람들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격랑 속에서 변화된 학마을의 모습과 그 마을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을 그린다. 또한 ‘시로 쓴 학마을 사람들’에서는 작가 표성흠이 추억하는 마을 사람들에 대한 그리움을 시에 담았다. 강민숙은 학마을의 역사 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근대사의 산 증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 80세 이상의 여성 세 분을 찾아가 그들이 살아낸, 감동어린 삶의 족적을 녹취해 정리했다. 박혜원은 외가, 친가와 인연이 깊은 학마을이 자기 문학의 근원임을 고백하면서, 자신의 소설에 담긴 학마을의 흔적을 찾아 이야기한다. 전미정은 오랜 세월 동안 학마을에서 살아온 남성 세 분을 찾아, 그들이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녹취해 정리함으로 향수 같은 옛 삶을 그리워한다. 표영수는 고향 학마을에서 살았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풀어내 봄동산처럼 아름다웠던 인생을 돌아본다.

목차펼치기

권두언/ 박혜원 표성흠/ 학마을 개관 -학마을 학은 왜 떠났을까? 구례마을에 살다 간 사람들 이야기 - 그때 그 시절은 다 그랬었다 시로 쓴 학마을 사람들 - 힝길이 형 외 9편 강민숙/ 우리 동네 천사 함양댁 - 구례마을 샛담 정명숙 씨 옷 수발로 한 평생을 보낸 여인 - 구례마을 금산댁 내 이름은 히데꼬였다 - 외학마을 박임순 씨 박혜원/ 내 문학의 근원, 학마을 전미정/ 의동마을 취재 - 김순진, 김성중 배장환 민석현, 지기석 표영수/ 월천 구례 이야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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