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후남 (지은이)
생각을담는집·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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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나이 80세, 우리 이웃 어른들의 이야기가 담백하다. 누군가의 아버지로, 어머니로 살았던 세월에서 이젠 나이 들어 할아버지, 할머니로 불리는 어른들.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는 사람이 별로 없는 나이. <살아갈수록 인생이 꽃처럼 피어나네요>는 이들의 이름을 부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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