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미얀마 최고의 지식인이자 역사학자인 딴 민-우 박사가 쓰고 미얀마를 사랑하는 국제정치학자 김태현 교수가 번역한 '미얀마 스토리'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50년 간의 고립, 20년 간의 경제 제재 끝에 겪은 아픔, 15만 명의 인명피해를 낳았던 자연 재해 끝에 그 아픔을 벗어나려 했던 2008년 이후의 개혁과 개방, 민주화의 과정과 이면의 이야기를 애정과 아픔의 시각으로 기록한다. 2021년 쿠데타 이후 미얀마는 이제 희망이 없는 것인가? 그에 대한 대답이 이 책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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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례 지도: 주요 무장 분쟁 지역 (2010~2019) 8 들어가기 전에: 국명과 지명, 인명에 대하여 11 ───────── 들어가기 21 제1화 동양의 신대륙 29 제2화 노선을 바꾸다 63 제3화 나락으로 떨어지다 95 제4화 태풍이 휩쓴 뒤에 131 제5화 실낱같은 기회 159 제6화 천지개벽 195 제7화 핏줄과 소속 235 제8화 소리 없는 변화 269 제9화 미완성 민족 309 에필로그 347 ───────── 감사의 글 365 옮긴이의 글 367 주석 377 색인 39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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