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전통적으로 구걸을 해온 마을에서 글 좀 읽은 무지렁이 쑨궈민은 아이를 낳지 못해 놀림받기 일쑤다. 그는 임신한 척 아내를 위장시키고 아이를 구하러 다닌다. 불임 수술을 받게 하려는 산아제한 간부들과 몇 차례 사기를 당한 과거를 뒤로하고 그는 고향을 떠나 산전수전을 겪는데……. 십 년 후, 쑨궈민 부부는 다섯 명의 아이를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에게는 해야 할 큰일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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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고민 없는 사람은 없다 13 굳세어라 밑바닥 101 하늘에 닿는 그네 195 함께하자 우리 241 작가 후기 28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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