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단 소속 명성교회가 지난 해 전격적으로 후임 담임목사직을 김삼환 목사의 아들에게 세습한 일을 놓고 기독교계에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이에 대해 다수의 신학대학교 교수들과 중견 목회자들이 이 세습의 부당성을 지적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들은 명성교회의 세습은 성경적(신학적)으로 옳지 않을 뿐 아니라, 하나님과 한국교회 앞에 크나큰 죄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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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를 위해 목놓아 우노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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