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인간을 둘러싼 수많은 ‘관계’들이 관통되어 있는 천경우 작가의 작업이 담겨 있는 작품집으로 신작 Simultan을 포함한 네 시리즈로 구성 되어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천착한 대표적인 작품 Versus를 시작으로, Believing is Seeing, BreaThings, 시점이 다른 두 대의 카메라로 동시에 찍은 서로 다른 두 장의 사진을 나란히 보여주는 신작 Simultan까지 망라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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