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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수두강의 실증사례편

자미수두강의 실증사례편

오청식 (지은이), 곽민선 (지은이), 김도은 (지은이), 김지수 (지은이), 노가연 (지은이), 박수영 (지은이), 박정숙 (지은이), 박찬엽 (지은이), 유영서 (지은이), 윤영현 (지은이), 이정미 (지은이), 하정수 (지은이)

효정출판사·2024-09-22

  • 568쪽
  • 152×225mm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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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자미두수는 자평명리와 여러 모로 비교된다. 그 가운데 가장 큰 차이는, 자미두수는 음력 기준이고, 자평명리는 양력 기준인 점이다. 양력은 해 중심이고, 음력은 달 중심이다. 이를 『주역』의 음양 이론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양(陽)은 강건(剛健)·양강(陽剛)·강명(剛明)·남자라 하고, 음(陰)은 유순(柔順)·음유(陰柔)·유암(柔暗)·여자라 한다. 자미두수는 음(陰)의 학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왠지 규방(閨房)의 분내가 나는 것 같다. 비밀스럽고 은미(隱微)하고 비유적이고 심층적이다. 자미두수는 특히 운을 볼 때에 디테일이 강하다. 궁선의 중첩과 성계조합을 결합하면, 양파껍질 벗기는 것은 비교도 안될만큼, 비밀스럽고 심층적인 내용이 속속들이 다 밝혀진다. 이런 자미두수를 활용하는 것은 이제 술사의 몫이다. 순수학문은 이론이 중요하고, 응용학문은 이론도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활용성이 더 중요할 수 밖에 없다. 모든 응용학문이 그러하듯이, 자미두수도 이론과 활용성을 결합해야 한다. 이론공부를 위한 참고서는 대만홍콩에서 수백 수천권이 넘게 출판되고 있다. 그런데 실증공부를 위한 참고서는 세상에 많지 않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운 보는 법을 전면적으로 공개한 책은 거의 없다는 점이다. 그런데 다행히도 20년 쯤 전에, 자미두수에서 운 보는 이론이 공개되었다. 그것이 바로 이두식록기법이다. 이두식록기법은 대한과 유년에서 발생하는 운명학적인 현상을 설명하고 예측하는 길을 밝힌 이론이다. 참으로 대단한 업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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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사 3 편저자 서문 5 편저자 일러두기 8 1부 이두식록기법의 대강 / 13 1. 사화(四化) 15 2. 대한의 내외(內外) 17 3. 진가(眞假) 17 4. 길흉 판단 18 5. 선천과 대한의 화록과 화기의 중첩 20 6. 대한의 발생과 결과 23 7. 유년의 발생과 결과 36 8. 유년 12궁을 적용하는 방법 39 9. 궁선의 중첩 41 10. 성계 조합 51 11. 궁선의 중첩과 성계 조합의 결합 및 록기의 내외 59 12. 사건사고별 상관궁과 상관성 62 13. 독자께 드리는 당부 말씀 69 2부 2실증사례 / 73 1. 1971년생 남자 75 2. 1972년생 남자 111 3. 1976년생 여자 134 4. 1963년생 여자 156 5. 1966년생 남자 180 6. 1973년생 여자 221 7. 1972년생 여자 262 8. 1963년생 여자 288 9. 1959년생 여자 321 10. 1981년생 여자 338 11. 1980년생 여자 365 12. 1958년생 여자 400 13. 1984년생 여자 420 14. 1966년생 여자 454 15. 1971년생 여자 477 16. 1969년생 남자 504 17. 1968년생 여자 526 18. 1980년생 여자 54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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