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예측학의 절대명제는 적중률이고, 절대목적은 추길피흉이다. 그러나 추길피흉은 적중률이 담보되지 않으면 아예 존립할 수 없는 개념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예측학의 학문적 유용성의 근기는 적중률이고, 적중률이 높아야만 정보를 신뢰할 수 있다. 가령, 중권분석가의 시황예측의 적중률이 현저하게 떨어지면 투자자가 신뢰할 수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적중률 못지않게 중요한 개념이 정보량이다. 질문하는 사람의 상황을 다양한 각도에서 설명하고 예측할 수 있을만큼 정보량이 많아야 한다. 기문둔갑은 주역 • 천문 • 역법 • 음양오행 •간지 등을 포함하는 종합학문이다보니, 각각이 드리우는 상을 식반안에 모두 내포하기 때문에, 정보량이 많아 다양한 통변이 가능하다. 필자의 경험으로 볼 때, 기문갑도 적중률과 정보량 면에서 매우 훌륭한 학문임을 자부한다. 다만 여러 이유로 아직 유행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조만간 우리나라에도 기문갑 열풍이 불 것을 기대하면서, 이 책이 기문둔갑을 연구하는 분 모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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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개요 제2부 기초지식 제3부 기문둔갑 이론구조론 제4부 기문둔갑 예측론 제5부 기타 택시택방 부록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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