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시인의 말 자경 김순덕 시를 쓰다 보니 느끼는 것 알아가는 것도 있어진다. 저 마다 생각의 차이점이 있겠지만 글이란 슬픔과 즐거움도 고뇌를 일으키는 우리들의 마음과 표정까지 이 모든 생각들은 작가에게는 창작을 통해 두뇌에서 움직이는 세로토닌과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로몬이라고 한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선천적과 후천적인 면에서 우리는 해야 할 생각이 있다. 긍정이냐 부정이냐 예를 들면 슬픔을 즐거움으로 승화시켜 나의 까르마로 지혜를 자아낸다면 나의 삶은 더욱이 윤택하지 않을까 싶다. 즉 말해서 타고난 슬픔을 후천적 즐거움으로 훈련 시키면 흥은 자연이 친구처럼 동행 할 것으로 본다. 고독도 마찬가지이다.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고 하였던가’ 어느 예언가의 명언이다. 이런 말들에서 필자는 삶을 좀더 행복하게 누릴수 있도록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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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시인의 말 1 ∙ 6.25 전쟁 3 ∙ moon River 4 ∙ 가을 녹엽 5 ∙ 가을 전어 6 ∙ 겨울나기 7 ∙ 경칩 8 ∙ 고드름 9 ∙ 국화 10 ∙ 꽃잎과 나뭇잎의 이별 11 ∙ 나의 사계절 12 ∙ 나의 삶이란 13 ∙ 난(蘭) 14 ∙ 낭만 15 ∙ 내리사랑 16 ∙ 널 기다리며 17 ∙ 대한민국 건아 18 ∙ 동백섬 바닷가 19 ∙ 떨어지는 이슬차 20 ∙ 말차 다원 21 ∙ 무궁화 22 ∙ 무릉도원 가는 길 23 ∙ 바다 축제 24 ∙ 봄비 25 ∙ 비가 26 ∙ 홍엽 27 ∙ 산복도로 투어 28 ∙ 서화전과 휘호대를 보며 29 ∙ 雪國茶 30 ∙ 설빔 31 ∙ 설산雪山 32 ∙ 손주 33 ∙ 스카이라운지 34 ∙ 어머니의 회상 35 ∙ 여우비 36 ∙ 연작씨 37 ∙ 오케스트라 합창 38 ∙ 운무 39 ∙ 유월의 영령이시여 40 ∙ 이팝나무 41 ∙ 조팝나무 42 ∙ 청보리밭(고창) 43 ∙ 추석을 그리워하며 44 ∙ 커피 한잔 45 ∙ 한가위를 그리워하며 46 ∙ 홍매화 47 시조 ∙ 가을 49 ∙ 설경 50 ∙ 구름의 미학 51 ∙ 가을 수학 52 ∙ 차 이파리 53 ∙ 그대 오시는 꽃길 54 ∙ 호숫가 55 ∙ 산책로 가로수 56 ∙ 낙조 57 ∙ 보이차 58 ∙ 달항아리 59 ∙ 어촌 밥상 60 ∙ 할머니의 기도(애국심) 61 ∙ 사계(四季) 63 ∙ 봄나물 65 ∙ 연꽃씨 67 ∙ 홍매화와의 작별 69 ∙ 나무 장작 71 ∙ 달빛 거리 73 ∙ 여명 75 ∙ 파도타기 77 ∙ 할머니의 짝사랑 79 ∙ 개나리 81 ∙ 풍경소리 82 ∙ 솔내음 83 ∙ 유채꽃 84 ∙ 황토방 85 ∙ 황토길 걷기 86 ∙ 그대 오시는 꽃길 87 수필 ∙ 대한민국 독도의 날개를 달다. 89 ∙ 숙녀와 담배꽁초 93 악보 ∙ 아름다운 섬 독도 97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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