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나는 뜨겁게 보고 차갑게 쓴다 세상과 사람과 미디어에 관한 조이여울의 기록 ▶여는 글 “성찰하는 사람의 글은 따뜻하다” ▶기획 ; 모든 문제에는 해결의 열쇠가 있다 -“우리는 보보기 아닌 회복을 원한다” 살인피해자 가족이 말하는 사형제와 진정한 치유 -스무 살 임씨의 일기장, 그슬린 진실 섹스산업의 호황 속에 거래되는 여성의 몸 -평등하게 일하고 싶다 노동의 성별 분리와 차별에 대한 보고서 -너무 젊지도, 너무 늙지도 말라? 나이주의, 고용시장을 움직이는 이상한 법칙 ▶인터뷰 ; 그들 스스로 말하게 하라 -길 위에서 길을 묻다 야생동물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황윤 감독 -“한국은 잘사는데, 왜 아이를 포기하는 거죠?” 한국인입양아의 아버지 리처드 보아스, 미혼모 인권을 말하다 -핵 없는 미래, 정치 패러다임 변화에 달렸다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박진희 소장에게 듣는 ‘녹색정치’의 가능성 -“성폭력을 둘러싼 ‘시선’이 변해야 해요” 생존자 너울이 말하는 아동성폭력의 특성과 후유증 -‘오래된 미래’를 심는 사람 토종씨앗 지키기 운동의 싹 틔운 농부 한영미 ▶발굴 ; 숨은 그림, 혹은 은폐된 의미 찾기 -이름 없는 수많은 ‘유관순들’을 기억하라 10대 여성과 기생들이 주도한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묻힌 해녀 정신 ‘캔다’ 우리가 물랐던 해녀공동체의 역사와 삶 -여성의 몸은 어떻게 생체실험 대상으로 전락했나 황우석 사태의 진실을 파헤치다 ▶언론비평; 진실은 어떻게 왜곡되고 가려지는가? 뉴스는 포르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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