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시선

NCCK 언론위원회 (엮은이), 김당, 김주언, 심영섭, 장해랑, 정길화, 한홍구 함께 씀

Licere(리체레)·2020-02-14

  • 255쪽
  • 150×210mm
  • 총류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후, 교회협)는 1991년 6월 3일부터 5일까지 있었던 인권선교전국정책협의회에서 사회민주화와 사회정의 특히 인권문제에 있어서 언론이 끼치는 영향이 중대함을 인식하고 언론대책특별위원회를 조직하여 언론문제에 대처한 바가 있다.1987년 이후 우리 사회의 정치적 민주화와 절차적 민주화가 어느 정도 성과를 이루었다고 판단한 교회협은 언론문제를 사회정의 차원에서 통전적으로 보기 위해 정의평화위원회의 주요 임무로 설정하고 언론대책특별위원회를 해산하였다.하지만 정권이 바뀌면서 우리 사회의 면면은 일정부분 성과를 냈다고 판단했던 절차적 민주화 자체를 의심하게 만들었다. 언론은 권력과 자본에 종속당했고, 그것을 감시하던 시민사회도 공동화의 난맥상을 겪기도 했다.이에 교회협은 언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2014년 11월 24일 제63회 총회에서 언론위원회의 조직을 결의하여 2015년 재출범하였다.언론위원회는 우리사회의 언론정의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이 사회의 절대적, 상대적 약자들을 옹호하는 언론 활동을 발전시키고 강화해 나가고자 했다. 이를 위해 “발언하고, 감시하고, 행동할 것”을 활동 원칙으로 삼아 를 설정하고 이에 집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목차펼치기

강제징용 판결 보도 / 2018년 8월 한홍구공영방송 이사회의 정치후견주의 / 2018년 9월 심영섭또 다시 반복된 정치후견주의선한 지킴이의 역할‘여순사건’의 전국화는 가능한가 / 2018년 10월 정길화2018년은 각종 70주년의 해4·3과는 다르게 전개된 ‘여순사건’‘항쟁’은 NO, ‘시건’은 YES사건, 반란, 항명, 항쟁...여순사건의 전국화와 세계화를 위하여내부 고발자와 탐사보도가 만났을 때 / 2018년 11월 김당박상규 기자, ‘재심 프로젝트’ 계기로 재심 전문 탐사기자로공익신고자 ○○○, 정의감으로 내부고발자로 변신‘웹하드 카르텔’에 들어간 호랑이새끼내부 고발자 결심 앞당긴 〈그알〉의 ‘웹하드 불법 동영상의 진실’ 편국민청원 20만명…이번에는 경찰의 대응도 달랐다더 많은 ‘내부 고발자’와 ‘셜록’, 그리고 ‘왓슨’이 필요한 이유다시 김 군 / 2018년 12월 심영섭죽음의 외주화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이다굶주린 이에게 주라다시 양승태 / 2019년 1월 한홍구예상 밖의 사필귀정: 양승태 구속검찰 수사를 보는 시각법원은 변화하고 있는가?아직도 먼 사법개혁의 길5·18 망언 사라지지 않는 이유 / 2019년 2월 김주언나경원 대표의 반민특위 폄훼 발언과 친일파 미청산 문제 / 2019년 3월 정길화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 꼭 이렇게 해야 했나 / 2019년 4월 한홍구기념은 넘치나 성찰은 부족3대 분야 12대 전략우리는 진짜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했나?누가 임시정부를 부인했나?문재인 대통령이 빠진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행사계승의 역사, 그 내용을 채우려면‘장자연 리스트 사건’ 조사 및 심의결과 문건 / 2019년 5월 장해랑조사와 심의 결과에 드러난 팩트들장자연 리스트 사건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첨부 [장자연 리스트 사건 조사 및 심의 결과 발표문]황교안 대표의 머릿속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 2019년 6월 김당다큐멘터리 ‘주전장’의 시선 / 2019년 7월 장해랑왜 주전장인가반박과 재반박, 치열한 논쟁하며 용어의 개념과 명확한 정의 공유진실을 덮으려는 교과서 검열, 언론검열, 미국을 향한 선전활동야스쿠니 역사관과 ‘일본회의’의 검은 실체정의보다 자국의 이익을 우선한 미국의 입김왜 이 영화인가‘불평등의 세대’- 한국사회의 불평등은 어디서 기원했고 어떻게 생성되었는가 / 2019년 8월 김주언‘아프리카돼지열병’과 살처분 / 2019년 9월 정길화검찰총장의 언론인 고소와 셀프 수사 / 2019년 10월 김주언막을 수 있는 죽음, 빈곤 / 2019년 11월 심영섭 가난을 증명해야 하는 사회순세계잉여금이라는 ‘사회적 타살’정치적으로 이용되는 죽음무릎 꿇기를 강요하지 않는 사회정교 한통속, 전광훈의 질주 / 2019년 12월 김당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