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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꿈을 새기다

삶과 꿈을 새기다

김남조 (지은이), 감태준 (지은이), 강은교 (지은이), 구광렬 (지은이), 김기택 (지은이), 김성춘 (지은이), 김수복 (지은이), 김종해 (지은이), 김준태 (지은이), 김형영 (지은이), 김후란 (지은이), 나태주 (지은이), 서정춘 (지은이), 송재학 (지은이), 송찬호 (지은이), 신달자 (지은이), 오세영 (지은이), 오탁번 (지은이), 유재영 (지은이), 윤후명 (지은이), 이건청 (지은이), 이건배 (지은이), 이상국 (지은이), 이상호 (지은이), 이우걸 (지은이), 이태수 (지은이), 이하석 (지은이), 장석주 (지은이), 정호승 (지은이), 정희성 (지은이), 조창환 (지은이), 최동호 (지은이), 최문자 (지은이), 최연홍 (지은이), 한승원 (지은이), 허영자 (지은이)

(도서출판)종·2018-08-30

  • 90쪽
  • 130×198mm
  • 문학
  • KDC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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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삶과 꿈을 새기다' 는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와 국보 제147호인 천전리 암각화에 새겨진 선사인들의 유산을 현존 한국 대표 시인 36명의 육필로 쓰고 그린 화시집이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대곡천 일대의 바위에 새겨진 선사인들의 삶의 흔적을 그림이나 문양으로 바위에 새겨 누 천 년에 걸쳐 현재에 이르는 훌륭한 문화유산이다. 이러한 훌륭한 문화유산을 기억하고 노래하고자 현존 한국 대표 시인 36명의 개인의 창작시를 화선지에 먹으로 그리거나 쓴 육필시를 모은 화시집이다.

목차펼치기

반구대 설화 - 감태준 그가 문득 뒤돌아 본다 .... 반구대에서 - 강은교 바위그림 - 구광렬 반구대암각화 - 김기택 고래 - 김남조 반구대암각화 - 김성춘 하늘의 그물 - 김수복 반구대암각화 - 뿔피리 부는 사람 - 김종해 반구대암각화 - 김준태 흑돔고래의 노래 - 김형영 고래바다에서 - 김후란 어흥, 그 호랑이 - 나태주 반구대 얼굴 - 시 서정춘 / 글 장사익 법민랑이라는 이름을 천전리 각석에서 읽다 - 송재학 나는 용이다 - 천전리각석 용그림 - 송찬호 악기를 부는 사람 - 신달자 반구대 - 오세영 先史의 꿈 - 오탁번 靑銅 빛 음성 - 유재영 바위 위의 얼굴 - 반구대암각화를 위하여 - 윤후명 암각화를 위하여 - 이건청 하늘 손을 빌리다 - 이근배 멀리서 온 새 - 이상국 새끼 멧돼지 - 반구대 암각화 - 이상호 배 - 이우걸 반구대 앞에서 - 이태수 ‘마주 보고 있는 사슴’에게 질문 - 이하석 먼 바다에서 고래가 울었다 - 반구대암각화에 부쳐 - 장석주 고래를 위하여 - 정호승 북방긴수염고래가 내게로 왔다 - 정희성 고래와 바위 벽 - 조창환 뿔사슴과 인간의 꿈 - 최동호 네모의 이해 - 최문자 늑대 - 최연홍 달에 사는 상아여신 - 한승원 누구였을까 - 허영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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