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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초대종사

혜초대종사

혜초대종사 법어집편찬위원회 (지은이)

향지북스·2021-01-08

  • 436쪽
  • 188×257mm
  •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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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태고종 제 17 18 19대 종정 혜초대종사의 생애와 활동이력, 교계에 내리신 안거법어와 신년법어,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어등이 실려있다. 특히 이 법문집은 스님께서 선암사에 주석하시며 학인들을 제접하시고, 신도들을 위해 설하실 법문을 메모하신 것과 설하신 법문을, 우리불교 김원우 기자님이 받아 적고 정리한 것과 한국불교등에 내리신 법어를 모아놓은 것입니다.

목차펼치기

큰스님 화보 ● p2편찬사 ● p34 제1장 인생 그리고 해탈공부가 하고 싶어 만행스님을 따라가 출가했습니다 · 44마음을 편안하게 하면 불행한 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 47마음 행하는 바에 걸림이 없이 살아야 합니다 · 50사람은 행복하게 사는 문제에 몰두하기보다 복을 지어 복을 받고 살아야 합니다 · 54불난 집과 같은 세상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합니다 · 57상이라는 것에 걸리지 말고 모든 것을 놓아버리십시오 · 61부처님은 우리처럼 새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 64나무로 만든 사람이 꽃과 새를 보듯 무심하게 살아봅시다 · 66어디에도 걸리는 바가 없어야만 합니다 · 69내가 있는 곳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주인으로 살아간다면 행복합니다 · 72마음이 가 있는 곳을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75팔정도와 육바라밀 잘 닦으면 극락세계에 태어날 수 있습니다 · 78중생은 청정하고 진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 82제2장 효도우란분부모님 살아계실 때 효도하십시오 · 88인간으로 있을 때 이 몸 제도하세요 · 91제3장 수계와 교육법이라는 것도 항상 버릴 줄 알아야 합니다 · 96선암사를 교육도량으로 정해 종단과 총림이 함께 발전하도록 합시다 · 99빈 마음, 빈 그릇에 도를 담아야 합니다 · 101불교공부 열심히 하면 고(苦)가 소멸되고 모든 소원 다 이룰 수 있습니다 · 104얻고자 하면 괴롭고 구함 없으면 즐겁습니다 · 107불교를 믿고 해탈하려면 탐진치를 버려야 합니다 · 112나를 찾고자 하고 나를 보고자 하는 것은 헛생각 하는 것 · 116차라리 목숨을 버릴지언정 이 계를 지켜서 훌륭한 스님 되셔야 합니다 · 119보살계 받으면 수승한 공덕을 얻어 세세생생에 나는 곳마다 왕위를 잃지 않습니다 · 123제4장 수행정진구름이 산에 걸리지 않듯 스님은 걸림 없이 살아야 합니다 · 128안다는 생각 버려야 부처님 진리 채울 수 있습니다 · 131머무는 데 없이 마음을 내야 합니다 · 134마음의 근본을 깨치지 못하면 이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겠다는 뜻을 가지셔야 합니다 · 137땅에 풀과 돌을 솎아내지 않으면 잡초가 무성해지듯 우리 마음도 그러합니다 · 141완전히 안다는 생각을 다 비워버려야 큰 도를 채울 수가 있습니다 · 144지극한 마음으로 발원하면 모두 다 이룰 수 있습니다 · 148세월이 참 먼 것 같지만 역시 잠시일 뿐입니다 · 152피상적으로 살지 말고 본질을 찾아 참선해야 합니다 · 155경전이나 불보살님 말씀을 철저히 믿으세요 · 159도를 이루려면 마음과 같이 살고 있을 때 잘 간수해야 합니다 · 161자기 본심을 잘 찾아서 챙겨주시기를 바랍니다 · 165수행은 몸이 하는 것이 아닌 마음이 하는 것입니다 · 169수행이란 현실에서 참답게 사는 것입니다 · 174근본을 모르면 희망이 없습니다 · 178원래 수행자는 결제 해제가 없습니다 · 183묵은 해의 때와 먼지를 털어내고 새해를 맞읍시다 · 187업은 반드시 나를 따라다닙니다 · 192제5장 사찰 및 종단 불사총림은 총림다워야 하고, 고찰은 고찰다워야 합니다 · 200선암사가 훌륭한 이유를 알고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 202마음이 인색한 사람은 큰 일도 못 하고 복도 짓기 힘듭니다 · 205불사 공덕을 능가할 공덕은 없습니다 · 208한 생각으로 널리 무량겁을 생각하니 가고 옴이 없습니다 · 212관세음보살님은 설하는 바 없이 설하시고 남순동자는 들은 바 없이 들었습니다 · 214제6장 미수 특별 법문88세 미수 앞두고 부처님의 삼처전심을 전합니다 · 220함께 생존하는 삶 살아가려면 서로 나눠야 · 227제7장 봉축 신년 안거 법문 · 238티끌세상 인연과 짝되지 말라 · 238보살의 구세행救世行만이 불교의 최종 목적지 · 242그대 마음속 생각의 저울대를 꺾고 오너라 · 245한줄기 법비가 중생계를 적시는 도다 · 248부지런히 정진하되 한걸음도 물러서지 말라 · 251보다 큰 그릇이 되어 돌아오기를 · 254육조六朝의 활인가풍活人家風 되살립시다 · 257시비는 무슨 헛개비 빈소리인고 · 260분심忿心 내어 일대사인연一大事因緣 이루기를 · 264참법 얻고 나면 행도 없고 그침도 없다네 · 268 천년반석 위 옛사람 발자국 · 272참지혜의 달빛 홀로 밝아 오는구나 · 276가을 숲 외로운 그림자 삭풍을 부르니 · 282삼계三界가 오직 한마음이니 · 286 안목이 있는 자는 본분사本分事를 보리라 · 290 만행 떠나는 납자가 이르는 곳이 열반지 · 292 눈송이 매화에 떨어지니 · 294한바탕 일을 치러 고요해질 때까지 정진하길 · 298오직 미륵만이 흰 발꿈치 보았네 · 300참 나를 바로 보는 날 · 302산문山門을 나서는 수행자에게 · 306칠흑의 암흑 속에 밝음의 씨앗이 자라고 · 309깨침의 마음 밭에는 맺고 풀음이 따로 없는 법 · 310헛됨이 없이 수행에 매진하여 진정한 자유 찾으라 · 311무심한 한 경계가 한가롭도다 · 312최상의 지혜 얻을 수 있도록 용맹정진하길 · 314마음밭 깨끗이 못하면 보리종자 생겨나기 어렵도다 · 316한줄기 붉은 연꽃 허공 중에 가득하네 · 319올바른 소견 견지할 수 있도록 수행고삐 놓지 말라 · 321대도가 항상 눈앞에 있다 · 323공적영지空寂靈知의 아름다움 향유하기를 · 325진리·자비·지혜로 부처님 세상을 · 327마음 한 번 돌리면 그 자리가 곧 불국정토라네 · 329빛과 생명으로 오신 이 · 331자신을 성찰하면서 보람 있는 삶 살기를 · 333동체대비 큰 자비심으로 · 335잘 듣고 생각하고 말하여 통하면 부처님을 만납니다! · 337자비와 지혜를 베풀고 나눌 줄 알아야 합니다 · 339일체중생一切衆生이 공성불도共成佛道 하기를 · 341불국정토 건설 위해 함께 노력합시다 · 343자정지덕自淨之德 발휘하여 환희공찬歡喜共讚하는 한해 · 345새해에는 부지런히 닦아 해탈대장부 되자 · 347사람 사는 행복한 세상 만들어 갑시다 · 349 지옥地獄을 허물고 인간신앙人間信仰의 해가 되기를 · 351청정심 잃지 말고 큰 소원 이루세 · 354스스로 인생의 주인공인데 · 356함께 만들어 사는 새해가 되기를 · 358무심도인無心道人 되어 영원한 자유와 행복 누리시기를 · 360이 세상 주인공이 그대들 · 362수행자는 본각本覺으로 돌아가야 · 363천지와 나는 한뿌리입니다 · 365집착하는 무지에서 번뇌와 괴로움이 온다 · 367온 세상 온 우주가 부처님의 향기로 가득하길 · 369진정한 참나, 즉 본성은 불생불멸한다 · 371진리를 바탕으로 믿음을 키워나가야 · 373중생사회를 밝혀 가는 주인공이 되어야 · 375왜 나를 찾아야 하는가 · 376중생이 미혹하여 티끌세상에 있으니 · 378새로운 마음의 각오로 새해를 맞이해야 · 380선을 행하면, 마음의 조화와 여유가 생겨 · 381나누면서 상생하는 삶을 실천하는 서원의 날 · 383불교는 과학을 뛰어넘고, 철학적 사유의 틀 안에 갇혀 있지 않아 · 384쉼 없는 정진으로 조용히 돌이켜 살펴보기 · 386새해는 새 희망의 나라를 건설 합시다 · 388한 순간이라도 삼독심에 대한 경계를 소홀히 하지말라 · 390상호 도움을 줄 수 있는 밝은 마음의 주인공이 되어야 · 392오늘을 알지 못하나니 내일 갈 것을 모르는 도다 · 393감정과 성품에 인연을 휘 잡히면 공연히 힘만 소비할 뿐 · 395걸림 없는 맑은 마음으로 경계를 없애라 · 397풀 한 포기도 만물함령萬物含靈이라 · 399하늘 위나 하늘 아래에서 나만이 홀로존귀하도다 · 401조계산 칠전선원에 방부를 들이는 수좌들은 이 소식을 알겠는가? · 402석 달 후에는 출격장부出格丈夫의 모습으로 대면할 것을 바라노라! · 404삼천리금수강산에 온갖 생명체의 행복한 둥지가 되도록 · 406스승과 제자는 법연으로 맺어 졌도다! · 407비로소 이 몸도 세상도 한 움막임을 알았네 · 409법신은 상주 불멸하여 아니 계신 곳이 없습니다 · 411근본부터 닦아야 하느니라從根本修 · 413문도명단사리탑 비문사리탑 비문(원안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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