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보미야 (지은이), 박상림 (그림)
51BOOKS(오일북스)·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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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계획은 없었지만 한옥마을을 사부작 사부작 부지런히 걸으며 기록한 4박 5일간의 에세이. ‘이새보미야’라는 다소 길고 특이한 이름을 한 작가가 “새 봄이다”라는 본인의 이름과 어울리게 따뜻한 봄, 전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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