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해남이 되려 제주에 입도한 필자는 비영리법인 제주해녀문화보존회를 결성해 제주해녀문화 지킴이를자처했습니다. 그리고 평소 존경하던 이어령 교수님의 추천과 격려로 10여년 동안 논설위원으로 제주일보, 한라일보, 제주신보, 제민일보등에 기고했던 해녀와 제주에 관한 논단과 시론 100여편을 추려 책으로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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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추천의 글•03매운맛 vs 스트레스•09랜선사제•11어쩌다 금연•13해녀 vs 과학•15제주도 쓰레기들 안녕하십니까?•17스핑크스의 질문•19저장강박증 vs 새해맞이 대청소•21발명도 꿰어야 보배다•23스타트업기업 vs 유니콘기업•25해녀 vs 국회의원•27유튜버 정치인 vs 시민의식•29해녀 vs 택시•31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vs 창의노동자•334월의 마지막 밤•35신문은 살아있다•37산타클로스 vs 김만덕 vs 해녀•39한라산 vs 백두산•41도시괴담 vs 과학저널리즘•43여수 밤바다 vs 제주도의 푸른밤•45제주 해녀회 vs 유럽 길드(Guild)•47상식개정•49해녀 vs 스쿠버다이버•51술병을 든 청년 vs 책을 든 신사•53건축학 개론•55불편한 진실•57정치문화 vs 여론조사•59문화 vs 생업•61비평가를 위한 동상은 세워진 적이 없다•63우산장수 vs 짚신장수•65롤러코스터•67노인 vs 바다•69제주문화 vs 이주문화 vs 기업문화•71한글 vs 자국문자•73공황(Panic vs Economic Crisis)•75지식재산센터는 중소기업을 춤추게 한다•77먹방 vs 해녀 밥상•78장리석 vs 김영갑•80셀카봉 vs 한라봉•83어촌계장 김봉조•85해녀 vs 지하철•87기름값 vs 택배비•89허니버터칩 vs 강남스타일•91농악 vs 해녀•93콩쥐 vs 팥쥐•95소라 소라 푸르른 소라•976차산업 VS 해녀의집•99오일장 vs 벼룩시장•101제주도 vs 라스베이거스•103해녀 vs 하회탈•105선거 vs 축제•107(기표도장) vs (평화표시)•109선거 vs 여론조사•111해녀 vs 창조경제•113해녀 vs 한·일전•115해녀 vs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117해녀 vs 게임이론•119해녀 vs 발명•121해녀 vs 대학교 해녀 학과•123뫼비우스의 띠(안 vs 밖)•125해녀 vs 노인•127가뭄 vs 단비•129해녀 vs 해녀문화해설사•131오름 vs 내림•133갑 vs 을•135할망바당 vs 은퇴해녀•137감정노동 vs 육체노동•139까치 vs 까마귀•141종로삼청동호떡 vs 명동사오정피자•143해녀 물질 vs 강태공 낚시•145제주도(濟州道) vs 제주도(濟州島) •147여성 대통령 vs 해녀•149중앙지 vs 지방지•151보험 vs 금연•153고래 vs 상어•155해녀의, 해녀에 의한, 해녀를 위한•157김관장 vs 김관장 vs 김관장•159제주 초년생의 태풍나기•161제주도 낯설게하기•163전통해녀물질공연 vs 인상 유삼저•165게스트하우스의 추억•167해녀선생님 vs 해녀학교장•169해녀 vs 뇌신•171첨밀밀 vs 해녀•173해녀 vs 장인•175소림사 vs 해녀•177보물섬 vs 인어공주 •180저가항공사 vs 고가탑승객•182제주도 vs 하와이•184앙드레 아저씨 이야기•186제주해녀문화의 보존과 전승(1)•189제주해녀문화의 보존과 전승(2)•191제주해녀문화의 보존과 전승(3)•193“전통해녀문화 세계에 알리자”•19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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