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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에 갇힌 김소월 구하기

진달래꽃에 갇힌 김소월 구하기

박일환 (지은이)

(도서출판)한티재·2018-07-02

  • 340쪽
  • 125×188mm
  • 문학
  • KDC 8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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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 제1부 설움과 그리움을 노래하다 김억이 사랑한 금잔디 — 「금잔디」 진달래꽃을 만나러 가는 길 — 「진달래꽃」 탁월한 언어 감각이 빚어낸 시 — 「가는 길」 ‘그리울 줄도’와 ‘그려 울 줄도’ 차이 —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원작자가 김억이라고? — 「못 잊어」 소월의 시혼(詩魂)을 만나다 — 「님의 노래」 산산이 부서진 이름을 그리며 — 「초혼(招魂)」 시집 온 여인들의 서러운 눈물 — 「무심(無心)」과 「첫치마」 오작교 찾아가는 길 — 「춘향과 이도령」과 「칠석(七夕)」 길 잃은 소월의 고뇌 — 「길」 죽어서야 고향으로 돌아간 소월 — 「고향」 고개 넘어 삼수갑산 가는 길 — 「산」 꿈과 현실의 간극 — 「닭소리」와 「닭은 꼬꾸요」 제2부 삶과 생활을 노래하다 카이다를 애호한 소월 — 「담배」와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술꾼이 술을 사랑하는 법 — 「님과 벗」 소월이 술꾼이 된 사연 — 「술」과 「술과 밥」 하늘이 맺어 준 아내를 사랑한 소월 — 「부부(夫婦)」와 「꽃촛불 켜는 밤」 부모의 품을 그리워하다 — 「부모」와 「어버이」 소월의 아이들 — 「비오는 날」과 「마음의 눈물」 소월은 왜 종교를 갖지 않았나? — 「신앙(信仰)」 소월 시에 나타난 낙관 — 「찬 저녁」과 「들도리」 눈 감고 마주 선 두 사람 — 「합장(合掌)」 농민의 삶을 찬양한 소월 — 「여름의 달밤」과 「밭고랑 위에서」 서울을 노래한 시 — 「서울의 거리」와 「서울 밤」 제3부 식민지 조선의 현실을 노래하다 소작쟁의로 쫓겨난 농민들 — 「나무리벌 노래」 유이민(流移民)의 설움 — 「옷과 밥과 自由」 무쇠다리를 건넌 사람들 — 「남의 나라 땅」 건강한 농민의 삶을 꿈꾸다 — 「건강한 잠」과 「상쾌한 아침」 가느란 길을 따라가던 소월 —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나라 잃은 설움을 노래하다 — 「봄」과 「진회(秦淮)에 배를 대고」 길 떠나는 사람들 — 「바리운 몸」과 「두 사람」 육천리는 얼마나 먼 거리인가? — 「삭주구성(朔州龜城)」과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불안과 초조에 쫓기던 소월 — 「단장(斷章) 2」 소월의 정치의식이 담긴 시 — 「인종(忍從)」 조만식 선생을 그리며 — 「제이, 엠, 에쓰」와 「깊고 깊은 언약」 압록강 철교 위에 서 있는 시인 — 「봄과 봄밤과 봄비」 소월을 쫓아내려던 무리들 — 「무제(無題)」 제4부 다른 시인의 시와 겹쳐 읽기 「삼수갑산(三水甲山)」과 김억의 시 「원앙침(鴛鴦枕)」과 임제・한우의 시 「물마름」과 백석의 시 「접동새」와 서정주의 시 「왕십리(往十里)」와 김종삼의 시 「어인(漁人)」과 김종삼의 시 「오시는 눈」과 박용래의 시 「산유화」와 도종환의 시 「여자의 냄새」와 장석원의 시 「진달래꽃」과 김언희의 시 참고문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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