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 위의 가치 : JUSTICE, 미술관 속 철학이야기 IV
남영우 (지은이), 구계숙 (지은이), 김덕기 (지은이), 김세연 (지은이), 김준희 (지은이), 박민주 (지은이), 박지현 (지은이), 성다움 (지은이), 손민광 (지은이), 운우 (지은이), 유현숙 (지은이), 육태석 (지은이), 이정훈 (지은이), 정만규 (지은이), 조혜령 (지은이), 차은아 (지은이), 최준영 (지은이), 한민수 (지은이), 해련 (지은이)
상원 미술관·2017-10-14
- 80쪽
- 182×257mm
- 예술
- KDC 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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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미술관 속 철학 이야기] 展이 2013년 이래로 벌써 네 번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지하다시피 [미술관 속 철학 이야기]는 단일 전시가 아니라 일정한 계획을 공유하는 일련의 유사한 개별 전시들을 통칭하는 이름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또한 1회성 전시 계획이 아닌 신념을 가지고 꾸준히 그 실험성을 유지해 가면서 지속적으로 추진을 모색하고자 하는 계획입니다. 이미 세 번의 전시가 나름 발전적인 형태로 추진되었다고 믿으며,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이전 전시에서 확인된 문제점들에 대한 수정 보완 및 새로이 포착된 문제들에 관한 진단과 처리가 수행되어 내용적으로 반영되었기 때문에 “길 위의 가치 ; JUSTICE, 미술관 속 철학 이야기 Ⅳ 展”은 이른바 ‘완성 지향형 열린 프로젝트‘인 [미술관 속 철학 이야기]의 작동성(workability)과 완성도를 현장에서 다시 한 번 확인받는 기회 내지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목차펼치기접기
눈을 가리면 마음 편할까?/ 구계숙/ 7 Heros of UMF/ 김덕기/ 9 BALANCE/ 김세연/ 11 재개발계획/ 김준희/ 13 Floating Clouds(뜬구름)/ 박민주/ 15 0g/ 박지현/ 17 창조신화1-젤리섬/ 성다움/ 19 Untitled/ 손민광/ 22 c / 운 우/ 24 본 이미지는 특정 사건 및 인물과 관계가 있습니다/ 유현숙/ 27 ‘Biscuit House 살인사건’ 1차 공판/ 육태석/ 30 정의(正義)의 정의(定義)/ 이정훈/ 34 Queen&Ant/ 정만규/ 36 What's the right thing to do/ 조혜령/ 38 사물의 벽/ 준 영/ 42 아버지의 의자, 정의의 수호자들/ 차은아/ 45 Empty Place/ 한민수/ 48 인파(人波)/ 해 련/ 52 Appendix 연수 프로그램 / 60 참여 작가 회의 / 63 구성 및 연출 / 66 전시 가이드 / 69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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