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꼼꼼한 관찰자가 되어 역사랑 절친하자 “연도와 날짜를 외워서 뭐에 쓰라는 거야?” “나랑 상관없는 것들을 만날 외워야 하는 역사는 정말 싫다고!” 역사를 알기도 전에 역사와 멀어진 친구들에게 이 책이 필요하다. 역사학자인 저자는, 연도와 날짜 뒤에 숨은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의 울퉁불퉁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재미있는 역사, 맥락과 이유를 이해하는 역사를 이야기한다. 또 역사학자인 저자는,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는 일이 역사 공부의 출발이라고 말한다. 엄마와 아빠가 어떻게 살았는지 꼼꼼하게 관찰하는 일에서 역사 공부가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뛰어난 건축물과 예술 작품에만 역사가 깃들어 있는 건 아니라고 말한다. 청바지와 할아버지의 턱수염, 당근과 감자에도 역사가 깃들어 있다고 말한다. 바로 지금 여기에 역사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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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1 역사는 무슨 쓸모가 있나요 잘난 척하려고 역사 공부하는 거 아니에요? 2 평범한 사람들의 사소한 이야기 이름도 기억되지 않는 평범한 사람들이 먹고 입고 노는 이야기가 역사예요. 3 아주 오래된 사건의 흔적 눈을 떠 주위를 바라보세요. 곳곳에 역사의 흔적이 남아 있고 숨어 있어요. 4 역사학자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역사학자는 모험심이 가득한 탐험가들이지요! 5 역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역사 선생님들은 재미난 이야기에 푹 빠진 사람들이에요. 6 역사의 수수께끼 아직도 풀리지 않은 역사의 수수께끼가 너무나 많답니다. 7 왜 역사를 배울까요? 역사 없이는 안 돼요! 부록 역사에 대해 더 알고 싶어요 역사와 관련된 직업 역사를 만나는 박물관 역사를 만나는 여행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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