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1부. 방언으로 읽는 삶 간첩도 되었다가 약장수도 되었다가 진짜 서울깍쟁이 두만강 작은 매화의 노래 ┨� 마을의 비밀 말의 화석, 마음의 화석 아무도 보지 못했지 저 부는 바람을 그 마을, 샴을 프는 법 ‘아름답다’라는 말 붉은 땅을 지나며 꽃게 말고 꼭그이 세 여인의 향기 2부. 방언으로 쓰는 사회학 서울말은 어디까지 갈까 과메기와 홍에의 향기 경상도는 18, 나머지는 19 뭐~~~~~~~~~~~여의 행간 중국 안의 평안도 쌤 아즈바이의 고향 서울에서 평양까지 택시 요금 2만 원 따냐와 코끼리의 귀환 나도남 여사의 네 가지 이름 3부. 변방의 말들을 위하여 국어학자의 직업병 욕쟁이들의 방언학 내 이름이 그곳에서는 우리는 매일 사투리를 먹는다 시인 이상화가 남긴 숙제 하늘 가매와 밥 가매 얼룩말일까? 줄말일까? ‘옥떨메’의 새로운 도전 곶이 ‘꽃’이 되기까지 훈장이 아닌 ‘쟁이’의 시선으로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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