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2024년 봄, 작가는 몇 주 사이에 아버지와 형제를 잃었다. 그 직후 이탈리아 레지던시에 머무르며 시작된 이 작업은 깊은 상실 속에서 글쓰기와 사진을 통해 균형을 되찾으려는 과정에서 탄생했다. 슬픔이 직선적으로 지나가지 않는 시간 속에서, 작가는 다시 세계를 바라보며 주변의 미세한 빛과 아름다움 속에서 치유와 연결의 가능성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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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작업 - 시 - 작업노트 - 감사의말 - 사진목록 - 판권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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