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모든 어린이는 충분히 쉬고 놀아야 한다." 지금 우리 아이들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말과는 참으로 거리가 먼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원래 어떤 하루를 보내야 하는지를, 엄마 세대가 어렸을 때 보냈던 하루 일과를 보여 줌으로써 간접적으로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을 보면서, 하루 종일 놀면서 일했던 어느 하루의 이야기를 엄마와 아이가 정겹게 나누는 풍경을 꿈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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