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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 혈관내 소작술 -레이저 및 고주파 치료

하지정맥류 혈관내 소작술 -레이저 및 고주파 치료

MASAYUKI HIROKAWA / 역자: 박용범 (지은이), 전진원, 장지란, 강병완, 도형동

(주)가본의학·2016-11-18

  • 270쪽
  • 기술과학
  • KDC 513.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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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역자 서문 2010년 개원 후 떨리는 마음으로 첫 환자를 진료한지 벌써 6년이 넘어 7년이 되었습니다. 하지정맥류 수술을 하다 생긴 이런저런 궁금증을 풀고자 찾아갔던 일본 오차노미즈 클리닉 히로가와 마사유키 선생님을 통해 [하지정맥 류 길잡이 - 서툰 진료와 치료는 이제 안녕](일본의학사)을 처음 접하 고 이런 책이 한국에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조르고 졸라 번역을 허락 받고 밤잠 설쳐가며 번역해 첫 번째 번역서를 낸 것 역시 어느덧 4년이 넘었습니다. 이번 서적 역시 히로가와 선생님이 집필한 것으로, 최근 하지정맥 류 치료의 주를 이루는 레이저치료와 고주파치료에 대한 그간의 경험 을 녹여낸 것으로 그간 선생님이 발간한 여러 책들을 집대성한 것이 라 할 수 있습니다. 이에 저희 청맥외과 의료진들이 뜻을 모아 번역했습니다. 아무쪼록 하지정맥류를 시작하는 선생님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 니다. 이번 번역에서 고생하신 전진원 원장을 비롯한 청맥외과 의료진들 과 가본의학 관계자분들… 그간 부족한 저희를 믿고 몸을 맡겨주신 환자분들과… 항상 노심초사 바라봐주신 가족 및 선후배님들… 지금은 형제처럼 지내지만, 10년 전 혈관외과의 길로 접어들 수 밖 에 없게끔 결정적 계기를 만들어준(?) 윤정환님… 아빠에게 우군(?)이 되겠다며 올해부터 의사의 길을 가기 위해 첫 발을 내딛기 시작한 딸 가온 양에게… 한없는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지럽고 어둡기만한 시절이지만… 우리 곁 어딘가엔 이미 한 줄기 빛이 와있기를 희망하며… 청맥외과 진료실에서… 2016년 11월 청맥외과의원 부산점 원장 박 용 범 제 2 판 서 문  2011년 7월에 초판「 하지정맥류 혈관내 레이저 치료」를 출판하고 나서, 4년반이 경과했습니다. 원래 본서는, 나의 은사인 오고시 아키 라 히로시 선생님의 명저「 일러스트 외과 세미나」를 오마주 하고, 가 능한 한 평이한 말로 일러스트를 많이 사용한 지금까지 없는 전문서 로 만들려는 생각으로 집필했습니다.  오고시 선생님에게 초판은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만, 그 후로 2013년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이 개정 제2판을 보시지 못하여 매우 유감입니다.  초판 출판시는 혈관내 레이저 치료의 보험 수재에 맞추어 우리의 9년간의 경험과 기본적인 테크닉을 알아 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 다음은 기술의 진보에 따라서 5년 정도를 목표로 본서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11년에 980nm레이저 가 보험 인가를 받게 되면서, 일본에서 하지정맥류의 치료는 우리의 예상을 넘는 스피드로 크게 변모했습니다. 순식간에 혈관내 소작술 은 스트립핑 수술의 건수를 능가하였고, 2014년에는 새롭게 등장한 1.470nm레이저와 고주파 소작술이 인가되어, 현시점에서 4기종의 혈관내 소작술이 보험 인가로 행해지고 있습니다. 이 급격한 변화 중 에서 본서는 예상보다 많은 선생님들의 지지를 받았고, 또 여러 가지 의 혈관내 치료가 등장한 것 등으로 인해, 5년을 기다리지 않고 이번 에 개정하게 되었습니다.  제2판에서는 타이틀을「 하지정맥류 혈관내 레이저 치료」에서「 하 지정맥류 혈관내 소작술」으로 변경해, 새롭게 고주파 소작술의 역사, 메카니즘 및 치료의 실제 그리고 stab avulsion법에 따르는 통절제를 추가 기입하고 증보 개정했습니다. 그리고 한층 더 본서의 특징인 실 제 임상에서 곧바로 도움이 되는 실천적인 내용이 되도록 모든 것을 재검토했습니다.  본서가 새롭게 혈관내 소작술을 시작하는 선생님들만이 아니고, 이미 혈관내 소작술을 실시하고 있는 선생님들에서도 곁에 두고 보 며, 일상 진료의 도움이 된다면 다행이겠습니다. 2016년 1월 MASAYUKI HIROK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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