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두 번째 시집 무엇이 더 필요하랴 조용한 아침이면 커피 향 하나만으로도 행복한 것을... 깊은 잠 그 감사한 시간을 거쳐 부질없는 일상에 더 불쑥 고개를 드는 우울함과 불행의 소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귀를 막고 자연소리에 귀 기울여 재워야지 시간이 허락 된다면 계절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고 사색을 즐기며 자연의 가르침을 글로 표현하고 싶다. 첫 시집을 낸지 3년만에 다시 글을 모아 두 번째 시집을 출판하며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7년 초봄 惠亭 박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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