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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Intro : 프루스트와 글쓰기 상실의 시대와 함께 도래한 소설 프루스트 씨, 잃어버린 문체를 찾다 글쓰기 - 허무한 과거를 충만한 현재로 바꾸는 힘 어떻게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을 것인가? 1. 잃어버린 시간은 어디에 있는가? 잃어버린 시간의 원풍경 ‘콩브레’ 시간의 박제장치 : 언어와 습관 감각인상과 시간의 동시성 연속성을 깨는 차이의 시간, 잠 2. 상실의 시대 벨 에포크 : 속물들의 유토피아 벨 에포크와 속물들의 시대 우울한 부르주아로 살 것이냐, 고독한 작가가 될 것이냐 부르주아 살롱의 장식품 : 럭셔리 소파, 전위 예술가, 좌파 지식인 공작 부인의 무모한 유산 : 에티켓, 에티켓, 에티켓 몽상가들의 발명품 ‘발베크’ 아름다운 시절은 가고 3. 헛되고 헛된 사랑의 찬가 스완과 오데트 : 부르주아와 매춘부의 벨 에포크식 러브 마르셀과 질베르트 : 첫사랑은 왜 실패하는가? 마르셀과 알베르틴 : 사디스트와 마조히스트의 동상이몽 샤를뤼스 씨의 남자들 : 지옥에서의 한철 마르셀과 사라진 알베르틴 : 역류하는 망자의 사랑 평범한 사랑이 위대한 우정보다 낫다 4. 되찾은 시간 : 예술과 수련 되찾는 시간, 배움 되찾은 시간, 예술 음악가 뱅퇴유 - 자신에게 던지는 천 번의 질문 화가 엘스티르 - 절차탁마하는 아틀리에의 수도승 소설가 베르고트 - 나비를 좇는 아이처럼, 아이처럼! 예술가와 수련하는 삶 에필로그 : 마르셀, 작가-의사가 되다 부록 -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 - 마르셀 프루스트 연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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