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21년, 일곱 명의 아이들이 걸음글방의 문을 두드렸다. 두 명의 선생님과 함께 다섯 달 동안 매주 한 편의 글을 썼다. 글을 쓰고 소통하며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버리지 않고 나누기 위해 아이들의 글을 모아 눈에 보이는 결실로 만들었다. 아이들이 자신을 알아가고 고유의 언어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법을 배워가는 과정을 모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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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1.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2. 우리 가족의 버릇 3. 딱 하루만 일을 할 수 있다면 4. 나는 친구들과 상어게임을 했다 5. 할머니가 나만 했을 때 6. 상상은 현실이 된다 7. 영화 을 보고 8. 닿지 못할 편지 9. 내 친구를 칭찬합니다 10. 나는 왜 유튜브를 알아가지고 11. 고통을 참는 방법 12. 걸음 만화방 13. 친구의 비밀을 알아내는 법 14. 너 그거 먹어봤어? 15. 이야기 이어쓰기 16. 제발 내 말 좀 들어! 17. 내 몸과 친해지기 18. 추상적인 것과 구체적인 것 19. 오늘 시후한테 전화 한번 해야겠다 20. 우리 글방을 소개합니다 나오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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