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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必)환경도시

클레멘스 아르바이 (지은이), 박병화 (옮긴이)

율리시즈·2020-04-10

  • 341쪽
  • 146×220mm
  • 자연과학
  • KDC 5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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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는 어떻게 도시에서 바이오필리아를 경험할 수 있을까?자연은 스트레스와 심혈관질환, 우울증 같은 문명병의 최고 치료제다. 숲에 들어가면 인간의 면역체계나 세포에 이르기까지 신체기관이 튼튼해진다. 하지만 도시에서 자연의 치유력을 체험하는 것이 가능할까? ‘인간의 유전자에는 생명사랑의 본능이 새겨져 있다’고 주장한 에드워드 윌슨의 계보를 잇는 세계적 생물학자 클레멘스 아르바이는 낙관적이다. 그는 왜, 어떻게 자연에 가깝게 설계된 대도시가 개인과 사회 전체의 행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를 보여준다. 그가 말하는 ‘바이오필리아 효과’란 인간의 신체건강과 정신복지에 지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자연체험을 뜻한다. 그것은 도시에서 심각한 만성질환을 몰아내고 도시주민의 생물학적 젊음을 되찾아주는 결과로 이어진다. 생명친화적인 미래 도시는 생태회랑의 네트워크로 구성되며 공기의 질을 보장하고 매일 자연체험을 제공한다. 이 책은 미래의 도시와 바이오필리아를 불가분의 단일가치로 묶어 이른바 ‘지속가능한 세계’의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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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는 없다책머리에: 우리는 타고난 바이오필리악이다 I. 숲의 치유력 삼총사_바이오필리아 효과를 찾아서 의학 실험실로서의 폭포 폭포 플라스마: 저항력을 높여주는 ‘우주의’ 영약 폭포가 천식을 치료하다 동물에게도 효과가 있을까? 폭포는 부작용 없는 항우울제 도시의 공기는 인체에 얼마나 해로운가땅에는 박테리아가 산다 땅속에서 이루어지는 공생 토양 박테리아가 면역체계를 단련시킨다 정신 건강까지 좌우하는 장 속 미생물 토양 박테리아가 정신질환을 치료한다? 탈자연화가 불러온 결과 숲, 진정한 자연의 약국 나무들의 언어, 테르펜 삼림욕은 NK세포를 증폭시킨다 숲속 공기는 천연 항암제 문제는 테르펜이다 자연의 팀플레이 II. 현대 도시의 바이오필리아_도시 주민의 바이오필리아 효과 도시 주민을 위한 삼림욕 전차를 타고 산속으로 행복은 가까운 곳에: 도시의 녹색 허파 도심의 삼림욕 자연보호구역으로서의 시유림 도시 숲은 어떻게 인간을 치유하는가? 일상에서의 탈출 자연의 매혹 도시 숲으로 사무실을 옮기다 시유림에서 이루어진 영적 치유 도시삼림욕의 신경생물학 숲에서 뛰노는 도시 아이들 자연 접촉 대신에 가상의 매트릭스? 도시의 바이오필리악으로 성장하기 숲속의 레인 맨 도시 숲이 아이들에게 주는 선물 자연 교육의 토대 III. 생명을 사랑하는 미래도시_마천루와 흰개미굴의 공통점 자연은 돌아온다 도시 생태계에 관한 새로운 생각 흰개미 도시 도시 나무가 지닌 엄청난 건강 잠재력 도시로 나무를 불러들이자 우르바노필리아 효과 시스템보다 생태 환경 삼림치유력 삼총사를 도시로 가져오자 도심 하천의 해방 바이오필리아 회랑 도시의 생태 정신신체의학바이오필리아 건축: ‘파충류의 뇌’를 위한 건물 미래의 마천루가 자라는 곳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도시계획 건물에 새 생명을 점토의 도시 실내와 실외의 구분이 사라지다 실내의 바이오필리아 도시의 원예: 미래의 바이오필리아로 가는 길 쿨레아나: 땅에 대한 우리의 책임 도시의 공동 원예: 세계적인 바이오필리아 운동 유기농을 위한 기회로서의 도시 녹색 도시, 사회적 도시 마무리하며: 미래의 도시, 인간의 도시감사의 말 생태 정신신체의학이란 무엇인가? 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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