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으로가는 오성인
오성회 (엮은이), 김창주 (지은이), 김종화, 한동주, 여운태, 황인권, 강순근, 강흥순, 고병영, 고석근, 김계영, 김규식, 김근수, 김상균, 김암묵, 김종욱, 김종전, 박수동, 박재업, 박종균, 박종주, 박준호, 서광식, 손수득, 양순석, 이창모, 전근표, 정선영, 정선필, 고원우, 구자춘, 권영두, 권오상, 김광봉, 김광욱, 김구용, 김대곤, 김만기, 김병석, 김영호, 김종국, 김종화, 김진학, 김창주, 김한규, 김형록, 박봉택, 박윤순, 박중호, 배현태, 손대익, 안병윤, 양명욱, 오준섭, 이경관, 이병해, 이영재, 이외탁, 이창복, 임용빈, 장성근, 조덕연, 조용문, 주대정, 최인걸, 최현호, 하유손, 황동규, 신장균, 이종택, 권동용, 김일중, 김주안, 김한용, 맹영철, 최석원, 황추선, 김봉란, 김상숙, 김연경, 서정호, 송춘화, 윤임계, 이영자, 이옥재, 권윤자, 김경옥, 김현우, 안유희, 오정옥, 윤서희, 윤성찬, 허진, 김유진, 배현태, 여일구, 이병해
Borim SNP(보림에스앤피)·2021-11-15
- 375쪽
- 153×22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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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이제그 말의 의미를 실감하는 나이가 됐다. 생도 시절에는 하루하루가 고통의 연속이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 고통까지도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다. 임관5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니 悔恨회한이 앞선다.내 삶에는 두 가지 축이 있다. 하나는 무인으로서의 삶이고,다른 하나는 문인으로서의 삶이다. 무인의 삶이 일모작 인생이었다면, 문인으로서의 삶은 현재진행형의 이모작 인생이다. 내일모작 인생은 직업군인으로서의 삶이었다. 생면부지의 젊은이들이 인연이라는 이름으로 충성대에서 보낸 하루하루는 인간의한계를 넘나드는 시련의 날들이었다. 청년 사관생도라는 신분으로 생사고락을 나눈 든든한 동기생은 내 인생의 동반자였다.강철보다 더 강한 전우애로 똘똘 뭉쳤다.그들은 내가 어렵고 힘들어할 때 나를 붙들어준 동기였고, 때로는 배려를 앞세우며 나의 부족함을 채워준 고마운 친구였으며, 언제 어디서나 내 곁을 지켜준 자랑스러운 오성인이었다.(중략)끝으로 임관5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문집에 그 흔적을 남길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김창주 회장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더불어 지난 50년간 오성인으로 살아오신 동기생 여러분에게도건강과 축복이 함께하시길 빈다.
목차펼치기접기
권두언김창주 행복했던 날들의 아름다운 추억록 ……………… 7발간사김종화 임관 50년의 흔적 ………………………………… 9축사한동주 존경하는 선배님들께 바칩니다. ……………… 11여운태 도전 50년 전통의 계승 ………………………… 13황인권 임관5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15사진으로 보는 오성회 제42대 smart 오성회 / 전적비 순례 …………………… 17 현충행사 …………………………………………………… 18 임관50주년기념 모교방문 / 충혼비 참배 ……………… 19 오성인의 소극장 …………………………………………… 20시 산책 ……………………………………………………… 22~68수필 산책 …………………………………………………… 72~217수기 ……………………………………………………… 230~242남기고 싶은 이야기 …………………………………… 258~289오성회 가족특집 ……………………………………… 294~333우리들의 솜씨 자랑 …………………………………… 342~34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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