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新 청현재이 캘리그라피말씀묵상365 소개글 할렐루야~! 20년 전, 캘리그라피란 용어가 통용되기 전부터 광고디자인에 접목하여 사용했던 글씨 쓰는 재주가 살아있고 활력이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쓰는데 사용되고 있음이 참으로 감사하기만 합니다. 지금까지 살아 왔던 모든 과정을 짚어 보면 하나님께서는 제가 세상적인 글보다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만을 쓸 수 밖에 없는 상황들로 이끄신 것 같습니다. 오직 말씀만을 쓰고 전하는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선교회 활동을 통해 하나님께서 마음을 담아 주신 말씀을 그리스도인들에게 감성적인 글씨 캘리그라피로 전달할 수 있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이 아니면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2년부터 시작된 말씀캘리그라피 전시와 나눔은 매 달 끊임없이 전국 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런 은혜의 시간은 기독교 성도들의 마음 밭을 말씀으로 채워간다는 기쁨에 이 말씀 캘리그라피사역을 평생의 소명이라 생각하게 되었으며, 지금까지 계속 쉬지않고 진행해 왔습니다. 그런 덕에 많은 기독교성도들이 말씀을 좀 더 가까이 그리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게 되었으며, 아쉽게도 그 말씀캘리그라피 나눔의 혜택을 보지 못하는 성도들을 위해 편리한 캘린더 형식으로 2014년에 청현재이 캘리그라피말씀묵상365를 출간하게 되었고, 2018년에는 두 번째 청현재이 캘리그라피말씀묵상365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新 청현재이 캘리그라피말씀묵상365”는 약 7년동안의 말씀캘리그라피 나눔을 꾸준하게 진행해 왔던 덕에 많은 교회성도들의 말씀종이들이 선교회에 쌓이게 되었고, 그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성도들의 말씀종이를 모아서 다시 교회성도들이 선호하는 366(윤달 포함)개의 말씀으로 추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추려진 말씀을 시간 되는대로 깊게 말씀을 묵상하며, 말씀마다 전달되어 지는 감정으로 글씨를 써서 “新 청현재이 캘리그라피말씀묵상365”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력이 있으며, … 내 생각과 뜻을 판단하게 합니다. 그 말씀이 감성적인 글씨 캘리그라피로 쓰여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인들의 마음 밭에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된 “新 청현재이 캘리그라피말씀묵상365”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의 뜻을 쫓아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활하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봅니다. 2018년 3월 사순절 기간에 청현재이 임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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