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파랑새는 날고싶다 - 軍을 사랑한 老兵이야기’의 저자 박민식 선생은 한국전쟁, 월남전, 12.12군사쿠데타와 하나회 등 한국 軍現代史의 中心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였다. 2018년 평창 올림픽이 열리는 해에 1988년 서울올림픽을 지원하는 국군올림픽 지원부대장을 역임한 저자는 30년 만에 맞이하는 올림픽에 대한 감회가 남다르다고 하였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일화를 보면 시대를 관통하는 하나의 신념같은 것이 느껴진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군인정신’으로 살고자 했던 한 老兵의 회고는 지난날 치열했던 한국 현대사의 흔적과 이어지며 잔잔한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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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장경순 의장 격려사 머리말 화 보 이 준 전 국방부장관 축사 배병휴 월간 경제풍월 회장 축사 안충준 함경북도 도지사 축사 1부. 영원한 파랑새가 되어 1. 일제 치하의 유년 시절 2. 아름다운 도시 춘천에서의 추억 3. 민족의 비극 6.25 전쟁시 피난살이 4. 중공군에 밀려서 또 남으로 이동 5. 교육 도시 청주에 임시 정착 6. 육사 생도로서의 나날 7. 임관 후 위관 장교로서 8. 베트남 전선 비둘기 부대로 파병 9. 베트남 전선에서 귀국과 결혼 10. 다시 맹호부대 소총 중대장으로 11. 윤필용 사단장 부임 후 최초 사단 작전 12. 윤필용 장군과의 인연 13. 수도경비사령부 근무와 하나회 14. 보병 76연대와 육군본부 근무시 15. 5사단 대대장으로서 김복동 사단장과의 만남 16. 다시 육본 참모총장실 율곡 사업 조정관으로 17. 육군 대령 진급 후 겪은 사연 18. 박정희 대통령 시해 후 국가적 큰 소용돌이 19. 한직으로의 유랑 20. 군인의 길을 접고 서울에서 21. 국군 올림픽 지원부대장으로 22. 올림픽 지원부대 편성과 대회 지원 23. 군 생활을 마치며 24. 군 생활시 겪은 가족의 애환 25. 현대정공(주)에서의 사회생활 26. 골프에 대한 애증 27. 스키에 대한 추억 28. 세계국제군인체육회 유도대회와 샌디에고 명예시민이 되다 29. 자녀 때문에 미국 생활을 하다 30. 남자도 요리를 배워야 된다. 31. 이기자부대의 영원한 전우 32. 부모에 대한 애증 33. 龍山의 三角地 사랑방 34. 현모회의 추억 35. 군의 대 선배 閔機植 장군과 얽힌 스토리 36. 두 老將軍과의 얽힌 사연 (채명신, 장경순 장군) 2부. 파랑새의 잠언(箴言) 서간문집(書簡文集) 삼가 人事 드립니다. (1996년 큰 딸 혼례 후) 인사의 글 (2000년 2월 모친상 후) 人事 드립니다. (2001년 큰 아들 혼례 후) 感謝의 人事 드립니다. (2010년 작은 아들 혼례 후) 사랑하는 아내 정수경 여사에게 父母님의 金婚과 八旬을 축하드리며 ? 큰아들 박승대 사랑하는 아들 승대에게 대가족의 첫 子婦가 되어 감사합니다 ? 큰子婦 김남연큰 며느리 남연에게 ? 저자가 보내는 답장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 손녀 박지윤, 손자 박지효 朴氏 집안의 사위가 된 기쁨 ? 사위 윤승환 사위에게 보내는 글 ? 저자가 보내는 답장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의 추억 ? 외손자 윤용제, 윤기수 막내가 보아왔던 부모님의 모습 ? 막내아들 박승현 박민식 이사님 전상서 ? 김봉태 목사 (前 부하장교, 인도선교사) 박민식님께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해군사관학교장 해군중장 이홍희) 박민식 대령님 귀하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박세직) 샌디에고 명예시민 증서 (1987년 6월) 국제군인유도선수권대회 참가 시 필요한 비자 발급을 위한 사실확인서 (1989년 3월) 월간경제풍월 기고문 [2011년 12월호] 사후에도 ‘계급안장’ - 현충원 관리개선건의 [2012년 1월호] ‘하나회’ 대부 윤필용 장군 - 충성보국 일생 살았다 [2012년 6월호] 조국이 가난했던 시절 - 내가 겪은 베트남전 [2012년 8월호] 국립현충원의 묘역 유감 -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2012년 11월호] ‘정글영웅들’을 생각하는 베트남 참전 48주년 [2012년 12월호] 압록강, 두만강 따라 - 북녘땅 변하고 있나 [2013년 2월호] 3D업종서 근로하는 다문화시대 조선족 [2013년 3월호] 육사 19기와 ROTC 1기-‘국방동문’ 50년 세월 [2013년 8월호] 밴 프리트(Van Fleet) 장군 - 잊을 수 없는 6.25 은인 [2013년 10월호] '전두환'역 배우 박용식 - 적치 3개월 악몽 '주마등' [2013년 12월호] 군인정신 애국정신 - 태극기와 애국가 사랑 [2014년 1월호] 1평 묘역의 ‘채명신 장군’ - 영원한 맹호 사령관 [2014년 4월호] 하얼빈의 ‘안중근 의사’ - 양국우호 기념관 개관 [2014년 5월호] 박민식 칼럼 - 마이카시대의 추억 [2014년 6월호] 전쟁터의 장군과 병사 죽어서는 평등한 전우 [2014년 10월호] 전투부대 중대장으로… - 월남참전 50주년 [2015년 3월호] 광복 70년, 분단 70년 - 통일은 대박될 수 있다 [2015년 4월호] 국군 최초의 해외파병 - 비둘기부대 파월 50주년 [2015년 6월호] 6.25 격전지 펀치볼 - 미군 철모속 편지사연 [2015년 9월호] 군 사조직 ‘하나회’ 대부 윤필용 장군 5주기 언론 기사 '한국전 참전용사 넋을 기리며' (2007. 8. 22. 미주중앙일보) 미국 샌디에고에서의 잔잔한 감동 (2007. 10. 15. 육사총동문회보) 한국전 참전용사 희생···영원히 기억 (2008. 5.24. 미주중앙일보) 스승의 날 생각나는 차영남 교수님 (2008. 5. 30. 육군사관학교지) 로스크랜스 국립묘지 참배 연례 행사 화 (월간샌디에이고 2008년 7월호) 자유수호의 숭고한 넋 기린다 (2010. 5. 22. 미주중앙일보) 고귀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2010. 6. 2. 미주 중앙일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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