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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 프롤로그 화호의 과거, 현재, 미래 011 내가 본 불 화, 덮을 호 마을 ― 안호연 화호, 그 곳은 023 명당에 터를 닦다 |구마모토 집, 다우에 타로 집| ― 최어진, 최재유 029 오래된 풍경을 걷다 |다우에 타로, 소화여관, 동척 화호사무소| ― 변소연 036 시간이 멈춘 곳 담장, 화호의용소방대, 한국체육관, 우물|― 유영지 화호마을 들여다 보기 049 같은 공간 다른 환경|인상고등학교, 화호초등학교, 화호교회| ― 장민현 057 적산가옥안의 숨겨진 이야기|구마모토 집| ― 홍지영 068 한국인을 홀대한 병원|화호자혜진료소| ― 나덕헌 074 화호리. 그리고 그 곳의 이야기 ― 정덕수 잊지 않고 기억하기 085 기억해야 하는 이름 ‘화호’|화호, 숙구지| ― 장윤지 090 정미소 앞 담장 |한국적 민주주의 우리 땅에 뿌리박자| ― 유수연 100 관심과 기억의 저편|신태인?화호지역 근대문화유산| ― 박예찬 108 흔적, 그 안에 있는 이야기|근대문화유산을 둘러싼 담론| ― 정은희 115 기억과 망각 사이 ― 강유나 에필로그 127 느리게 걸어 보기 ― 노은서 함께 쓴 친구들 157 나에게 책 쓰기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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