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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의 그늘, 화호

근대의 그늘, 화호

강유나 (지은이), 김인경 (지은이), 나덕헌 (지은이), 노은서 (지은이), 박예찬 (지은이), 변소연 (지은이), 안호연 (지은이), 유수연 (지은이), 유영지 (지은이), 장민현 (지은이), 장윤지 (지은이), 정덕수 (지은이), 정은희 (지은이), 최어진 (지은이), 최재유 (지은이), 홍지영 함께 (지은이)

나무늘보·2016-04-15

  • 164쪽
  • 문학
  • KDC 9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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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 프롤로그 화호의 과거, 현재, 미래 011 내가 본 불 화, 덮을 호 마을 ― 안호연 화호, 그 곳은 023 명당에 터를 닦다 |구마모토 집, 다우에 타로 집| ― 최어진, 최재유 029 오래된 풍경을 걷다 |다우에 타로, 소화여관, 동척 화호사무소| ― 변소연 036 시간이 멈춘 곳 담장, 화호의용소방대, 한국체육관, 우물|― 유영지 화호마을 들여다 보기 049 같은 공간 다른 환경|인상고등학교, 화호초등학교, 화호교회| ― 장민현 057 적산가옥안의 숨겨진 이야기|구마모토 집| ― 홍지영 068 한국인을 홀대한 병원|화호자혜진료소| ― 나덕헌 074 화호리. 그리고 그 곳의 이야기 ― 정덕수 잊지 않고 기억하기 085 기억해야 하는 이름 ‘화호’|화호, 숙구지| ― 장윤지 090 정미소 앞 담장 |한국적 민주주의 우리 땅에 뿌리박자| ― 유수연 100 관심과 기억의 저편|신태인?화호지역 근대문화유산| ― 박예찬 108 흔적, 그 안에 있는 이야기|근대문화유산을 둘러싼 담론| ― 정은희 115 기억과 망각 사이 ― 강유나 에필로그 127 느리게 걸어 보기 ― 노은서 함께 쓴 친구들 157 나에게 책 쓰기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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