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우리 시대 이야기를 스스로 기록해 보고자 시작된 '자서전 써드리기 프로젝트'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삶을 청소년들이 인터뷰하여 이야기로 풀어 낸다. 이 책 <찬란하고 쓸슬한 3>은 책마을해리 자서전 함께쓰기 다섯 번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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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 펴내는 글009 양미숙 자서전 젊은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지만 — 이영우 정은성027 우점수 자서전 뭐가 부러워? 부족한 것이 없어 — 송예진 유영은049 조성옥 자서전 굴뚝에 올라가서 겨울을 났어 — 국서린 신태연 안예서077 김길순 자서전 친정 가는 버스를 보면 막 눈물이 나 — 고예빈 이지원101 김동만 자서전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 김수진 김영윤121 두상균 자서전 맞선보고 칠 일만에 결혼했어 — 김지호 최은지141 이기옥 자서전 살아온 날들이 기적 같아 — 장향기 최아정155 강대환 자서전 이만하면 잘 산 거 아니냐고, 말하고 싶었지 — 하다영169 이판임 자서전 머나먼 우리 집 — 하다영187 지도교사 후기 — 이기종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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