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머리말 어느날 기타연주를 하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주나 간주등 음악전체를 기타 한 대로 다 연주할순 없을까?” 그래서 리듬이나 멜로디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나름 카피도 하는 시간이 많았죠. 그러다보니 나름의 방법이 생기기도 하고 조금씩의 노하우가 생겼습니다. 모쪼록 이 악보집이 여러분의 좋은 취미인 기타를 새롭고 재밌게 연주할수 있는 소도구로 쓰이길 희망해 봅니다. 기타를 칠수록 느끼는건 “어렵지만 재미있다”라는 점입니다. 모두의 인생에 즐거운 경험이길 바랍니다. 전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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