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노동건강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활동가 4명의 생애사를 통해 우리 노동건강의 현주소와 역사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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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 김신범 육성회비도 못내는 가난한 목사의 아들·21 / 죽은 아버지 대신 채용되었던 내 친구·22 / 회색분자와 학생운동 사이에서·23 / 산재를 당한 사람들과의 첫 만남·26 / 훌륭한 공익근무 요원이 되시게·27 / 보통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 ·27 / 의리 때문에 연구소 취직 포기·31 / 원진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창립 멤버로 ·33 / 노동자의 문제는 노동자가·36 /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다·38 / 어쩐지 일찍 죽더라·40 / 의자에 앉아도 되는 거였어요?·43 / 우리에게도 발암물질 목록이 필요해·48 / 여기에 발암물질이 들었나요?·50 / 노사 공동으로 톡식 프리 선언 ·54 / 우리도 독성 물질을 쓰지 않겠다·56 / 써도 되는 것을 찾아 헤매는 소비자·56 / 해볼 테면 해보라던 눈빛·60 / 결국은 마을이 필요해·63 / 더 부유하고 편하게 살았겠지만·64 / 노동조합과 계속 함께 갈 수 있을까·66 / 잊을 수 없는 사람들, 버릴 수 없는 사람들·68 박세민 숲과 탄광이 있던 내 고향 태백·81 / 수입소와 농촌의 몰락·83 / 노래 때문에 다른 세상을 접하다·85 / 우리는 돼지새끼가 아니다·86 / 우리 모임이 반국가단체라고?·90 / 산업재해 상담을 시작하다·92 / 쏟아지는 산업재해 상담들·95 / 증상은 있으나 병명은 없다·98 / 조직적 안전보건 운동으로의 전환·101 / 지역에서 전국으로·105 / 골병이 든다는 것·107 / 아프다고 말할 수 없었던 노동자들·110 / 경총이 만든 ‘나이롱 환자론 ’·112 / 집단 정신질환 산재 인정 투쟁에 이은 우울증·117 / 우주복을 입은 사람들의 행진·122 / 대한민국의 배는 비정규직이 만든다·124 / 일터에서 쓰는 화학물질의 실태·128 / 안전보건활동을 일상적 사업으로·132 / 제 역할을 한 정부는 없었다·135 / 노동이 존중되어야·138 이은주 대통령이 떠났다며 통곡하던 소녀·153 / 특수교육을 하고 싶어·154 / 학생운동에 투신·155 / 마창 가는 표 주세요·157 / 산재추방운동 시작·159 / 포기하지 말고 은주가 하자는 대로 해라·161 / 노동자가 만든 회지·163 / IMF, 고통분담인가 전가인가·166 / 내가 산 인생이 내 아들 둘 인생보다 더 길다·168 / 왜 이름을 바꿨는가?·172 / 대우조선 근골격계 집단요양투쟁·174 / 근골격계 유해요인 지역 조사 시작·177 / 살아 남은 자는 행복했나?·181 / 사과향과 외국인 노동자 죽음·183 / 독한 여자·189 / 사고만 나면 다 비정규직·190 / 안식년-나 도닥여 주기·194 / 지역의 경계를 넘어·198 / 산재노동자의 죄의식·202 / 세월호, 먹고 사는 문제가 아닌 죽고 사는 문제·204 / 모든 약자 그리고 생명·206 / 함께 호흡하는 사람들, 내 삶의 버팀대·208 이훈구 대학만 가면 네 맘대로·219 / 이념의 과잉, 과도한 헌신·221 / 당위와 헌신에서, 흥과 재미로·224 / 노동 과정과 현장성에 대한 자각·228 / 새로운 노동안전보건운동의 출발·231 / ‘3무 원칙’으로 주간연속 2교대제 달성·237 / 소금꽃이 피도록 날아다녀·242 / 노동시간과 임금을 우리가 결정하면 안 되나?·246 / 더 쉽게, 더 가깝게 다가가기·248 / 노동과 작업장을 넘어 삶의 영역으로·251 / 빌어먹을 ‘거지발싸개’ 되고 싶어·25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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