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깡깡이마을, 100년의 울림
원고집필: 하은지, 현수, 깡깡이예술마을사업단 (사진), 평상필름, 홍석진, 이세윤 (그림), 정종우, 최효선, 추주희, 배민기 (만화), 외부 원고: 문호성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도문화원·2017-10-27
- 269쪽
- 155×205mm
- 역사
- KDC 911.89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깡깡이예술마을사업은 부산 영도구 대평동, 일명 깡깡이마을에 문화예술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프로젝트입니다. 19세기 말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조선소가 세워졌던 부산 영도 대평동은 근대조선산업의 발상지로서 다양한 근대산업유산과 생활문화자원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녹슨 배의 표면을 벗겨내는 망치질 소리에서 유래하여 깡깡이마을이란 별칭으로 불리는 이 지역은 바다를 생활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항구도시 부산 사람들의 역동적인 삶과 독특한 산업현장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문화예술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대평동 주민과 공공기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깡깡이예술마을 조성사업은 사라진 뱃길을 다시 잇는 영도도선복원,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공공예술프로젝트, 마을의 역사와 이야기를 수집하여 출판·전시하는 마을박물관 프로젝트, 주민 참여 및 공감 프로그램인 문화사랑방과 마을 커뮤니티 공간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3권으로 기획된 시리즈의 두번째 결과물입니다.
목차펼치기접기
서문 1부. 깡깡이마을과 수리조선소 1. 선박들의 종합병원, 수리조선소 수백 톤 선박을 육지로 올리기_ 상가(上架) 묵은 때를 벗기며_ 워싱, 치핑, 그라인딩 선박에 새 옷 입히기_ 선체 도장(塗裝) 다시, 바다로_ 출항 틈새지식 - 깡깡이마을 수리조선소로 들어오는 배들 틈새지식 - 선박의 구조 2. 다나카 조선소를 아시나요 근대 조선산업 1번지, 다나카 조선소 일제강점기 대풍포의 조선소들 3. ‘깡깡망치’,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그 시절, 깡깡이 아지매 작업 보고서 ‘깡깡망치’에서 시작된 깡깡이마을의 전성기 2부. 수리조선소의 조력자들 1. 선박의 심장을 만지는 엔진수리공장_ 대호엔지니어링 2. 선박의 추진력은 우리가 책임진다_ 경진스크류 3. 금보다 귀한 아연의 희생_ 부산아연 4. 나무부품모형을 만드는 장인(匠人) 형제_ 진영목형 5. 선박의 혈관, 파이프의 모든 것_ 성주철재 6. 선박의 신경을 만지는 선박전기기술_ 예광전기공업사 7. 대평동 미다스의 손_ 부영기계 8. 선박의 관절, 벨로즈 공장_ 광신벨로우즈 9. 수천 개의 부품이 모인 곳_ 한국밸브 10. 다시 태어나는 배_ 동원고철 틈새지식 - 깡깡이마을 공장, 업체 지도 3부. 수리조선소와 함께 한 사람들 1. 깡깡이 아지매_ 허재혜, 전순남, 이복순 2. 수리조선소 운영자_ 하병기 (주)JY조선 3. 도크마스터_ 허창식 4. 수리조선소 공무감독_ 이윤규 (주)JY조선 5. 도색전문가_ 하영석 다시 깡깡이마을에서_ 문호성 소설가, 선박설계기술사 부록. 깡깡시티_ 배민기 작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