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채우 (지은이)
(출판사)방·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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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 겨울, 그 경계의 순간을 마주하는 여행 보딩패스를 뜯어내는 순간, 여행은 시작됩니다. 우리는 그때에 함께 여행할 수 없었지만 한 장의 엽서를 뜯어내는 순간, 우리는 지금부터 함께 여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스위스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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