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 없는 북
서상복 (지은이), 삽화가(그림작가) : 서상복, AI 저자 : ChatGPT
미리움·2026-08-20
- 52쪽
- 182×257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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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여자아이는 무대에 설 수 없다는 시대, 사람들 앞에만 서면 손이 얼어붙던 열두 살 소녀 악공 단이. 문갑에서 굴러 나온 작은 돌 하나를 주머니에 쥐고, 아이는 조용히 매일 새벽을 연습으로 채운다. 그리고 마침내, 임금의 잔치 날 창덕궁 큰 마루에서 채가 북을 향해 내려온다. 쿵. 『다섯 조약돌』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이자, 각 페이지의 QR코드를 찍으면 삽화가 8초간 애니메이션으로 살아나는 트랜스미디어 그림책. 총 44컷 · 5분 52초의 시네마틱 애니메이션이 종이책 안에 함께 담겼다. 마지막 장에서 아이는 조용히 묻는다. "너의 골리앗은, 무엇이니?"
목차펼치기접기
프롤로그 — 조선의 새벽 제1장. 얼어붙는 손 (씬 01~07) 제2장. 새벽의 연습 (씬 08~12) 제3장. 첫 무대 (씬 13~17) 에필로그. 남겨진 북 (씬 18~20) 독후활동 1 — 나의 골리앗 찾기 독후활동 2 — 단이에게 편지 쓰기 다음 이야기 예고 『등불을 든 아이』 작가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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