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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에서 꽃으로

뿌리에서 꽃으로

임석순 (지은이)

태안출판사·2026-10-20

  • 120쪽
  • 152×225mm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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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뿌리에서 꽃으로』는 풍천 임씨 28세손 임석순이 태안에서 시작한 삶과 부모, 가족, 고향에 대한 기억을 돌아보고, 오랜 직장생활과 퇴직 후 시를 만나기까지의 삶을 담아낸 자서전적 기록이다. 고향 태안과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 가족의 뿌리와 족보, 삶의 여정 속에서 피어난 시를 통해 한 사람이 어디에서 와서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되돌아본다. 늦은 나이에 피어난 시의 꽃을 통해 평범한 삶에도 저마다의 뿌리와 의미가 있음을 이야기한다.

목차펼치기

서시 — 뿌리에서 꽃으로 헌사 발간사 작가의 말 프롤로그 — 나는 어디에서 왔는가 제1부 뿌리를 찾아 1장. 뿌리를 찾아 떠난 질문 2장. 정승공파의 뿌리를 찾아서 3장. 절의를 선택한 사람, 임향 4장. 역사 속의 한 사람, 사명대사 유정 5장. 조상의 이름 앞에서 제2부 태안에서 시작된 삶 6장. 태안에서 태어나다 7장. 어린 시절의 풍경 8장. 고향이 내게 남긴 것 9장. 아버지와 어머니 10장. 부모님의 고향 11장. 가족이라는 이름 제3부 세상 속으로 12장. 창원에서 시작된 사회생활 13장. 대구와 기흥, 천안을 지나 14장. 대기업에서 보낸 40여 년 15장. 직장이라는 학교 16장. 사람을 만나고 세상을 배우다 17장. 책임과 선택의 시간 18장. 정년퇴직, 하나의 문이 닫히다 제4부 퇴직 그리고 시를 만나다 19장. 정년퇴직 이후 20장. 시간이 갑자기 많아졌다 21장. 지나온 삶을 돌아보다 22장. 마음속에 남아 있던 말들 23장. 한 줄의 문장이 시가 되다 24장. 나는 왜 시를 쓰는가 25장. ‘태안’을 아호로 삼다 제5부 시인 임석순 26장. 첫 시집을 세상에 내놓다 27장. 『계수나무에 핀 련꽃』 28장. 시집에 담은 나의 삶 29장. 시를 통해 만난 사람들 30장. 작품을 발표하며 31장. 문학상과 수상 32장. 공모전에 참여하며 33장. 떨어지고 다시 쓰다 34장. 시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제6부 부모님께 돌아가는 길 35장. 추석이면 부모님을 뵈러 간다 36장. 벌초 37장. 낫이 지나간 자리 38장. 지워지는 발자국 39장. 부모님께 늦게 찾아온 마음 40장. 산소 앞에서 쓰는 시 제7부 족보와 시 41장. 족보를 다시 펼치다 42장. 28세손이라는 이름 43장. 조상의 이름과 나의 삶 44장. 사명대사에게 묻다 45장. 뿌리를 기억한다는 것 46장.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제8부 오늘, 그리고 앞으로 47장. 아산에서 살아가는 오늘 48장. 태안을 품고 살아간다는 것 49장. 직장인에서 시인으로 50장. 늦게 피어난 꽃 51장. 아직 쓰지 않은 시 52장. 다음 세대에게 남기고 싶은 말 에필로그 — 꽃은 뿌리를 기억한다 저자 후기 — 이 책을 마무리하며 부록 작가 연보 문학활동 및 주요 이력 주요 저서 및 공저 주요 작품 가곡 작사 및 음악 활동 시화전·전시 및 사진문학 활동 주요 문학 기록 문학 매체 발표 및 언론·영상 활동 주요 수상 및 문학상 문학세계와 창작 방향 사진으로 보는 임석순의 삶 『뿌리에서 꽃으로』 저자 약력 판권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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