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때로는 군주와 신을 위해 용맹하고 과감하게 전투를 벌이고 때로는 우아한 풍류인으로서 궁정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기사. 지금도 판타지 세계에서 면면히 살아 있는 그들이지만, 그 실태에 관해서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다. 기사들은 과연 무엇을 위해 검을 들었는가, 지향하는 목표는 어디에 있었는가. 기사의 탄생에서 몰락까지, 역사의 드라마를 따라가며 그 진짜 모습을 파헤친다.
목차펼치기접기
머리말 4 제1장 기사의 탄생과 활약 게르만의 전사들 5 페데 · 십자군 · 부빈 전투 8 가신으로서의 기사 15 기사와 귀족 17 기사의 시대 20 제2장 기사단 성 요한 기사단 27 템플 기사단 29 스페인의 기사단 31 독일 기사단 33 제3장 의례와 유희의 세계 기사 서임식 35 신종례 38 기마창 시합 39 사냥 44 제4장 기사도 기사의 미덕이란 무엇인가 50 기사의 육성 51 궁정풍 연애 54 왕의 기사도 56 제5장 무기와 갑주 비겁한 활 60 검과 창 63 갑주의 변천 66 백년 전쟁과 화기의 등장 67 제6장 또 하나의 주역 - ‘말’의 역사 아라비아말의 도입과 말의 사육 · 교배 78 말의 용도 구분 81 동료로서의 말 83 제7장 이야기 속의 기사 무훈시 85 궁정풍 로망 87 아서 왕 전설 89 야유받는 기사들 92 『광란의 오를란도』와 『돈키호테』 94 제8장 기사 신분의 민주화와 폐쇄화 중세 후기의 사회와 기사 101 보병과 용병의 대두 102 도시 당국에 의한 기사 신분 수여 106 세속 기사단의 잇따른 출현 108 은상으로서의 기사 칭호 111 맺음말 113 칼럼 1 바이외 태피스트리 25 2 기사 차림의 잔 다르크 48 3 이상적인 기사 - 윌리엄 마셜 58 4 기사와 성 75 5 백조의 기사 98 참고문헌 11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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