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첼 스티븐스 (지은이), 김익현 (옮긴이)
커뮤니케이션북스·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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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첼 스티븐스는 사실 보도에 집착하는 전통 저널리즘에 대해 가차 없는 비판의 칼날을 휘두른다. 관점과 맥락이 실종된 저널리즘을 '맹목적 인용 저널리즘'이라고 부르고, 최근 수십 년 동안 미국 저널리즘이 실패한 건 관점의 실패였다고 꼬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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