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대영박물관의 전문 큐레이터뿐 아니라 전 세계의 학자, 예술가, 정치가, 작가 등이 해당 국가의 유물과 관습에 대해 말하는 책으로, 선사시대의 돌도끼 유적으로부터 현대의 휴대용 발전기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물건을 통해 환경을 어떻게 극복했으며, 또한 세계를 어떻게 바꾸어놓았는지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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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박물관의 전문 큐레이터뿐 아니라 전 세계의 학자, 예술가, 정치가, 작가 등이 해당 국가의 유물과 관습에 대해 말하는 책으로, 선사시대의 돌도끼 유적으로부터 현대의 휴대용 발전기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물건을 통해 환경을 어떻게 극복했으며, 또한 세계를 어떻게 바꾸어놓았는지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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