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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새가 물을 박차고 날아오른다.물은 흔들리고 새는 비상한다.2022년도 오늘의 좋은 동시가 마침내 선을 보인다. 이번 동시 선집은 13개의 아동문학 문예지에 실린 지난 1년간의 동시 작품 중에서 가려뽑은 것이다.동시 작가 55명의 동시 55편이 한 자리에 모여 ‘오늘의 좋은 동시’ 꽃바구니를 만들었다.물방울 하나의 이야기에서 나비, 매미, 꽃, 별똥별…….아이들이 살아가는 푸른 자연과 도시 아파트, 그리고 지구에 대한 아픔까지 두루 두루 담아낸 시편들.55편의 동시가 어린이의 마음자리를 지키는 꽃불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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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펴내면서경종호 … 빈 교실공재동 … 겨울 감나무권영상 … 나를 슬프게 하는 말김경련 … 나비와 꽃김경진 … 나를 위로하려면김 륭 … ‘무티’의 자서전김미혜 … 새 두 마리김선영 … 다시, 봄김용희 … 봄꽃 운동회김이삭 … 태풍 오는 날김종상 … 해의 땔감김진문 … 손모내기김현서 … 더위 손님과 달팽이 택시김흥제 … 떼쓰기나근희 … 파란 트럭문삼석 … 초록 옷을 입은 바위박방희 … 징검돌박선미 … 안해박소명 … 여름박예분 … 봄날박태현 … 신호방희섭 … 방 안에 은하서금복 … 진짜 좋아하면서유경 … 밥풀꽃이 피었네!송진권 … 콩나물 기르기송찬호 … 물방울 운동신새별 … 매미 옷신이림 … 종이 상자 집 1신재순 … 벚꽃이 질 때신정아 … 바퀴 달린 집신현득 … 발 시리지 않을까?신현배 … 의자안학수 … 지구가 많이 아프다엄기원 … 버려진 신문오승강 … 우리 아버지우미옥 … 아파트 공원 연못유미희 … 별똥별윤일호 … 저 먼 나라 미얀마에서이묘신 … 눈맞춤이상교  … 어미 고양이이송현 … 슬픈 생각 하나를이시향 … 달팽이이 안 … 지렁이 말을 믿자이정록 … 알밤이준관  … 콩콩콩이창건 … 눈사람임복순 … 빙수의 발전장성유  … 소화기의 광고장진화  … 금붕어 교실장철문 … 학교 간다전병호 … 고라니를 만났다천선옥  … 으앙! 그 녀석이 나타났다최명란 … 꽃의 기도하청호 … 할아버지와 벼한상순 … 알 도둑■ 함께한 시인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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