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노동의 얼굴
노동문학관 (엮은이), 함께한 시인들: 강민숙, 강태승, 공광규, 김광렬, 김려원, 김림, 김옥숙, 김완, 김용아, 김윤환, 김이하, 김정원, 김채운, 김흥기, 김희정, 나종영, 맹문재, 박관서, 박미경, 박설희, 박이정, 봉윤숙, 성희직, 유국환, 유순예, 유종, 윤기묵, 윤석홍, 이문복, 이애리, 이은래, 이인호, 이정록, 임윤, 정세훈, 정소슬, 정연수, 정연홍, 정원도, 조성웅, 조현옥, 채상근, 한영희, 함진원
푸른사상(푸른사상사)·2023-05-01
- 111쪽
- 128×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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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숙 K형에게 강태승 즐거운 멍에 공광규 민주화운동관련자증서를 덮다 김광렬 그들이 있어 우리 오늘 여기에 있다 김려원 넥타이의 방식 김 림 지워지는 이름 김옥숙 붉은 노동의 얼굴 김 완 대구는 전태일의 도시이다 김용아 돌아온 손 김윤환 생쥐론 김이하 너도 C급 전범(戰犯)이다 김정원 망각을 위한 기억 김채운 분노는 불꽃보다 뜨겁다 김흥기 봄 햇살에 끌려가다 김희정 이름 나종영 노동자 시인 맹문재 오환섭 박관서 채광석 박미경 용균아 용균아 박설희 구로애경역사를 지나며 박이정 폭설 봉윤숙 굴뚝 새 성희직 1980년 사북 광부들 이야기 유국환 하인 변증법 유순예 노래하는 노치원 유 종 향우사업소 김 여사 윤기묵 나사못 윤석홍 오늘도 무사히 퇴근하고 싶다 이문복 그녀는 결국 파이팅할 수 없었다 이애리 달빛 야근 이은래 나의 사랑법 이인호 토탄 이정록 밥값 임 윤 우리들의 대화법 정세훈 너덜너덜 걸레처럼 찢긴 노동이 정소슬 이제, ‘근로’는 개나 줘라 정연수 선호야, 봄날은 왔는데 정연홍 방아쇠수지 정원도 낙상(落傷)·3 조성웅 순둥순둥 거리의 성자(聖者) 조현옥 오월은 소금꽃으로 피었습니다 채상근 전태일은 어디에나 있다 한영희 넷째 손가락 함진원 내 이름은 미등록 이주 노동자 ■평론 노동문학과 정치의식_ 맹문재 ■시인들 소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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