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10대 시절, 첫 남자친구가 백혈병으로 죽고 가장 힘들 때 가장 냉정하게 외면당한 루시. 그로부터 17년이 지난 어느 날, 전문의가 되어 커리어를 차곡차곡 쌓아 가는 그녀 앞에 상처를 준 장본인인 조시가 다시 나타난다. 무슨 꿍꿍이인지 몰라도 한 번만 저녁을 먹자며 끈덕지게 조르는 조시가 의심스럽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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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시절, 첫 남자친구가 백혈병으로 죽고 가장 힘들 때 가장 냉정하게 외면당한 루시. 그로부터 17년이 지난 어느 날, 전문의가 되어 커리어를 차곡차곡 쌓아 가는 그녀 앞에 상처를 준 장본인인 조시가 다시 나타난다. 무슨 꿍꿍이인지 몰라도 한 번만 저녁을 먹자며 끈덕지게 조르는 조시가 의심스럽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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