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작가가 그린 모든 것을 ‘완전하게 실었다’는 의미로, 잡지 연재 당시의 컬러페이지가 모두 복원됩니다. (일반판에서는 컬러를 단색으로 변환해서 싣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컬러페이지를 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설정집이나 작가 칼럼 등이 추가로 실리기도 합니다. ‘완전판’이라고 말하는 만큼, 그 책으로 만들 수 있는 가장 고급스러운 사양을 추구하기 때문에일반적으로 판형도 국판 정도로 크고, 표지에 여러 효과를 넣는 등 장정도 호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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