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생각의 경계를 넘나드는 것만큼이나 국경이라는 물리적 경계를 넘나드는 일은 중요하고 필요하다. 다른 생각 하지 말고 앞만 보고 성실하게 열심히 달리기만 하라는 우리 사회의 기만적 가르침과 그로 인한 결핍의 폐해는 잠시 멈춰 서서 자기를 돌아보고 옆을 둘러볼 때 생기는 통찰과 상상력이 아니고서는 극복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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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오후에 압록강을 건넜다 · 00 1부 덴마크 1. 안데르센과 그룬트비 · 00 2. 코펜하겐의 종소리 · 00 2부 핀란드 1. 무민과 시벨리우스 · 00 2. 핀란드 사우나와 눈 내리던 헬싱키의 밤 · 00 3부 네덜란드 1. 암스테르담 카날과 까마귀가 나는 밀밭 · 00 2. 헤이그 특사 프린스 이위종 · 00 4부 독일 1. 토비아스의 방과 루터의 방 · 00 2. 슈톨퍼슈타인과 홍익인간 · 00 5부 스위스 1. 칼트브룬의 장관들 · 00 2. 레더라 초콜릿과 도제교육 · 00 6부 번민과 희망 1. 마틴스브루어리 인 프라이부르크 · 00 2. 한 줄기 가냘픈 희망의 빛 · 00 3. 뤽상부르 산책 · 00 에필로그 나는 아직 로마에 이르지 못했다 · 00 참고 도서 · 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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