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연 (글), 임찬미 (그림)
고래의숲·2025-08-2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일상의 슬픔과 아름다움을 정제된 언어로 표현하는 허연 시인의 새로운 시 「괜찮아, 다 괜찮아」가 임찬미 화가의 따뜻한 그림과 함께 시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마주하는 불안과 고단함 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다’는 말을 건넨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