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교수들이 쓴 사제동행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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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에서 만난 초등학교 은사님│김성규 8 친구 같은 선생님│변종국 17 노란 투피스 선생님│남두현 22 빨간 맹꽁이 운동화, 검은 몽블랑 만념필│김정숙 28 가름침 속 숨겨진 스승의 사랑│강용호 50 사제 간에 맺어진 학문 사랑과 연원淵源│도명기 66 나를 나 되게 하신 최종락 교수님│남효덕 80 故 김종철 교수님을 기리며│신동구 88 나를 형같이 생각해라│정봉교 95 현장에서 보고 배운 학문의 길 ‐최재성 선생님과의 만남│이창기 103 스승과의 동행을 회고하면│이청규 117 신앙과 학문이 일치하신 분│이상욱 131 뭘해도 잘 할거야 ‐가메다 히사오 선생님│김종근 142 진정한 선비 모습 보여 주신 나의 스승│윤대식 149 넌 생각이 너무 많아 ‐쑤 선생님을 기리며│이원경 156 스승님, 백영 정병욱 ‐우리의 동방일사│이강욱 180 나는 새는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한재숙 189 35년간을 모산慕山 선생 곁에서│홍우흠 201 사제간의 인연 ‐42년의 동행│김한곤 235 인생의 세 가지 길을 터주신 권태준 선생님│이성근 245 조순 선생님의 사랑과 가르침 ‐내 인생의 등불│이효수 261 갓난아기를 등에 업고 담임선생님을 찾아온 엄마│박종갑 274 언제 만나도 보석 같은 제자, 이명훈 박사│김용식 289 젊은 한때의 뜨거운 열기│김진삼 301 뉴밀레니엄, 그땐 그랬었지│류호용 312 놀라운 사제동행 ‐김대룡 교수와 함께│박정윤 328 100m 선수와 골프 선수│서길수 340 何有於我哉, 교수생활 34년의 감회│장영동 350 고마운 스승, 고마운 제자 ‐유학생 단상│조무환 355 고맙고 친구 같은 제자들│최순돈 359 나의 학문과 잊지못할 제자들│최청 370 달리고 싶은 제자들과 함께│황평 381 겸양謙讓의 사표│박인수 390 수필가 호박 선생님│오창혁 40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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