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서 문 요즘같이 스마트폰이 대세인 시대에서 SNS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아니 이미 필수이다. SNS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어 왔고 이제 그 인기몰이에 보답하듯 참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그 영역을 넓혀가면서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오래전부터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트위터 등 대표될만한 채널들이 사용자들을 넓혀가며 자리매김을 해왔다. 거기에 이제는 카카오스토리, 스토리채널, 옐로아이디, 인스타그램, 유투브 등 좀 더 유저들의 사용을 편리하게 해주면서 각광을 받는 채널들이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 스마트폰의 역할은 말 그대로 SNS가 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같은 효과를 주고 있다. 이제 웬만한 SNS 활동은 스마트폰 하나 만으로도 가능해졌다. 4,000만에 가까운 즉 대한민국 인구의 80%에 해당하는 이들이 스마트폰을 갖고 있고 유효적절하게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으로 인해 PC의 활용도가 급격히 떨어졌고 반대로 모바일 이용률은 급격한 상승곡선을 보이고 있다. 아마도 갈수록 이 수치는 높아질 것이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홈페이지조차도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모바일에서 수정과 보완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시점까지 다다랐다. 한국소셜미디어대학은 이미 이런 SNS의 영향력을 감지하고 여러 해 전부터 소셜미디어를 가르치는 전문 강사들을 배출해 왔다. 물론 한국소셜미디어대학의 문을 두드렸을 때는 여느 사람과 같이 SNS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있었고 조금 적당히 알고 있는 사람도 있었으며 혹은 이미 오래전부터 SNS를 잘 알고 있고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본격적으로 강사의 자격을 얻어 활동을 하고자 찾은 이들도 적지 않았다. 그 10주 과정을 끝내면서 얻게 되는 결과물 중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면 바로 출판을 통해 저자로서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길을 여는 것이다. 이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이 책 ‘한방에 끝내는 SNS’이다. ‘한방에 끝내는 SNS’에는 최재용 원장의 SNS 위기관리를 비롯 김재형의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어플소개, 강진교의 네이버 밴드 사용법, 박만성의 WIX 개인홈페이지 만들기, 서유미의 블로그를 활용해 초등학생 국·영·수 100점 맞기, 오경한의 시니어들의 SNS 활용, 윤지영의 인스타그램·네이버 폴라·다음 플레인 소개, 이승호의 명퇴와 SNS, 이현숙의 미디어 통합문화예술교육과 SNS를 담았다. 또한 정지호의 WIX를 통한 셀프브랜딩, 조은상의 키네마스터로 동영상 만들기, 최진우의 사진 한 장으로 통하는 인스타그램, 한장미의 건강을 위한 소통과 SNS, 그리고 한재명 홍주영 부부의 고객님 당황하셨어요 등 다양한 각도에서 SNS의 유용한 채널 소개 및 전략적 활용, 그 외 시니어들을 위한 SNS와 건강을 위한 SNS 활용, 사후관리 까지 폭 넓은 내용을 수록했다. SNS는 사용계층, 사용직종, 사용연령층 등 제한할 수 있는 구분선이 없다. 즉 누구나 사용가능하고 어느 직업 비즈니스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며 노년층이던 어린 아이이던 상관없이 누구나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하다. 거기에 스마트폰이 등장함으로 이제 SNS를 활용하기 위해 꼭 책상 앞에 앉아서 PC를 열어야만 가능한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이처럼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통해 SNS는 날개를 달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한방에 끝내는 SNS’는 이런 SNS를 보다 다양하게 접근하고 여러 가지 채널을 폭 넓은 계층과 각도에서 활용이 가능하도록 길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한방에 끝내는 SNS’ 이 한권이 SNS를 다 소개하고 있다고 할 수는 없다. 앞으로도 한국소셜미디어대학에서는 지속적으로 SNS의 다양한 채널과 활용법 등을 소개할 것이며 그 일부가 바로 ‘한방에 끝내는 SNS’이다. SNS를 처음 시작하는 분이 있다면 ‘한방에 끝내는 SNS’는 큰 도움이 되리라 보며 현재 사용 중에 있다 하더라도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활용법에 도전해 보기를 기대하며 SNS와 함께 제대로 된 홍보마케팅 활동이 가능하기를 희망한다. 특히 SNS는 소상공인들, 비즈니스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 강사 활동, 예술 활동 등 셀프브랜딩이 필요한 이들, 내 제품을 보다 많은 이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이들, 농·특산물과 같은 재배작물을 키우고 있는 분들 등에게 가장 유효적절한 홍보마케팅 비서가 되어줄 것이다. 거기에 그 어떤 비용의 낭비 없이 무료로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니 SNS를 활용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한방에 끝내는 SNS’가 이런 분들에게 교과서적인 역할이 되리라 기대해본다. 끝으로 이 책의 기획에서부터 출간까지 교정·교열 및 감수를 맡아주신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부원장 겸 세종대학교 세종CEO 문학포럼 지도교수인 김진선 교수님과 출판사 라온북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15년 08월 한국소셜미디어대학 학장 최 재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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